로켓단을 무너뜨린 트레이너계의 초신성이 자취를 감춘지 몇년 뒤...
한 소년/소녀(이)가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다양한 포케몬들을 조우하며 포켓몬 도감을 수집하고 있는데..
해체된줄 알았던 로켓단의 검은 손아귀가 소년/소녀(을)를 덮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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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성한 로켓단을 무너뜨리고 성도지방의 챔피언 트레이너가 된 주인공..!
그는 관동지방에 발을 내딛으며 또 다른 모험을 떠난다.
소년/소녀(은)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관동지방의 챔피언 트레이너 자리에까지 앉게 된다...
전무후무한 업적을 세운 주인공의 다음 발자취는 전설의 트레이너 "레드"에게로 향한다..!
눈보라에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은빛산을 올라가 그와 조우하는데..
"... ... ... ... ... ... ..."
"... ... ...!"
격전 끝에 승리한 소년/소녀의 안도감이 뒤섞인 한숨 뒤 "레드"는 이미 사라져있었다.
딱 전형적 왕도물이라서 - dc App
소실 로즈급발작처럼 이상한것도 크게 없고 - dc App
장점이자 단점이지... - dc App
오늘도 2세대뽕에 취한다...
1세대좋아하는 입장에서도 좋아해 나도 - dc App
@hotto 나도 1세대 좋아함 ㅎㅎ
근데 1-2세대는 서로 얽혀있어서 정도의 차이지 한쪽 좋아하면 자연스레 옆도 좋아짐ㄹㅇ - dc App
@hotto ㄹㅇㅋㅋ 그 외에는 4세대 아니면 5세대가 괜찮은듯 함
사실 난 다 좋아하긴해 ㅋㅋ 근데 1세대가 젤 좋을뿐 ㅋㅋ - dc App
원래도 무난하고 괜찮았는데 레전자 폐급 스토리 보다가 이거 보니까 명작이 따로 없음
소신발언하자면 6세대 이후부터는 스토리 다 말아먹었다고 생각함..
@언피롸 9세대 스토리는 역대 최고라고 불리는데 무슨 다망해 ㅋㅋ
@언피롸 9세대 존나 좋았는데??
@ㅇㅇ(218.149) 소신발언이었고 호불호는 존재한다고 생각함 난 9세대 플레이하면서 스타단 스토리는 너무 오글거려서 플레이 하기가 힘들었을 정도임 챔피언루트는 모나가 개성적인 캐릭터여서 그렇지 그냥 체육관 미는 거니까 평타였고 레전드루트는 감동적이고 몰입될 정도오 좋았던 거 인정함 이 부분은 나도 매우 고평가 함 그리고 마지막 결말 박사 부분에서 연출이랑 대결도 훌륭했다고 생각함 근데 레전드루트랑 마지막 연출 빼고는 특출나게 좋았더라는 것도 없고 무엇보다도 스타단에서 난 너무 별로였음 사실상 중상타 칠 스토리였음에도 스타단 하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한테 추천 하지도 못 하겠고 2회차 돌릴 생각도 안 듦 차라리 악의 조직이 로켓단 같은 완전 악이었으면 완벽한 스토리로 인정할 수 있을 거 같네
@언피롸 챔피언 루트는 기억도 안나고. 스타단은 별로 였지만, 레전드루트랑 dl이 그거 다 씹어먹을 만큼 좋았음 ㅇㅇ
@ㅇㅇ(211.221) 난 스타단 루트가 그걸 다 씹어먹을 정도로 별로였어서..취존 좀
타지리가 만들고싶었던건 금은에서 다 해서
내가 아직도 2세대를 플레이하는 이유..
왕도적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음... - dc App
내가 어릴 때 관동지방은 애니메이션으로만 볼 수 있었던 곳이었는데 소실하골에서 갑자기 챔피언로드 가다가 관동지방 도착했다는 말 듣고 너무 감동이었음 - dc App
2세대가 스토리 플롯은 완벽한 왕도물임
레드가 적녹에서 보여준 그포즈 그대로 최종보스로 나타날때 ㄹㅇ소름돋는게있음
오히려 스토리가 불친절한데 오히려 군더더기 없이 완전 다른 세계인거처럼 1회차 하고 이전 세대 지역 + 주인공이랑 만나는 구조 하나만으로 복잡하거나 반전이런 요소 없이 걍 직선 스토리 갑임
소신발언 대댓 단 거랑 레전자가 2세대보다 못하다에 동조하는 것 보면, 홍어누텔라 같은 게 맛있다 느껴지는 것처럼 걍 취향이 비정상적인 경우인 듯
걍 틀딱들이 옛날버전에서 못빠져느온 그런 느낌이지 2세대 스토리 좋은건 맞는데 pt나 블화 스바 스토리엔 안됨
@ㅇㅇ(218.149) nds 시절 스토리는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인듯 pt 블화도 스바랑 같이묶이기엔 한참 모자람
@ㅇㅇ(218.149) 난 2세대 스토리랑 스바 스토리랑 비교한 적 없어 그냥 2세대 스토리가 레전자랑 비교해서 넘사벽으로 좋다고만 했을 뿐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