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에서 애매했던 포켓몬 생태계가 조금 더 발전했다?

골목에 보르쥐쉨들 있는거나

나무위에 원숭이넘들 있는거

지붕위에서 에몽가가 야리고있다거나 새들 가로등위에 지붕위에 옹기종기 있다가 가까이 가면 날라가는거

꽃밫에 플라베베들 살랑살랑 날아다니는거

ㅄ같은 잉어킹들 튀어올라와서 물밖에서 파닥거리는거

하수구 지붕에 박쥐붙어있고 하는 것들

스바에서 그냥 테마만 대충 맞춰서 길바닥에 마구잡이로 널부러져있던거보다 훨씬 재밌었음

배틀은 뭔가 좀 아리까리함.. 재미가 있는건지 없는건지..일단 본편 엔딩까지 볼정도로는 할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