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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버전으로 엔딩 보고 왔는데 투로박사 어디 감금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진짜 죽었다고 나오길래 포켓몬에서 이런 스토리가 나온다는 점이 좀 놀랐고

AI가 마지막에 미래로 떠나는거 보고 스칼렛이면 과거로 떠나는거일텐데

AI면 로봇이니까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다시 만다는 전개도 궁금하다는 생각을 해봄

그리고 유치하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생각보다 스토리 엄청 좋았음 세계를 구하는 여행보다

주인공이 친구를 만들고 성장한다는 서사가 잘 만들어져서 좋은 느낌?


스위치2 산 기념으로 미뤄둔 게임 쭉 달리고 있는데 이제 젤다 야숨이랑 왕눈 젤다무쌍만 하면 끝

젤다 즐기다 닌다 보고 실전 좀 맛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