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쌩마에 제브라이카 만마드 블리자포스와 레이스포스 케르디오까지 이런 애들한테만 흥분할 수 있어서 매일 밤마다 사람들이 못보는 외지에서 발가벗은 채 가로로 진열된 말 궁뎅이들 하나씩 박아대며 성욕 해소하는 거 보고 싶다 제일 열심히 싸운 아이에게 상으로 고추 들이밀면 그대로 얼굴 처박고 게걸스레 빨아대자 그대로 입안에 사정해버리고 이런 거 꼴림
포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