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9ef576b18168f023ef82e5339c706453d90898ba33f894fa1d5e23ee6ab57e2dfcca1d2991e21da784ce4abfea69c715ec415a37

0b9c8905b7f0618323eb80e7309c706adc351fa42e0a442289453e809355b4bbffd66ce4fa46d9298582bf91e1bbda9f9ee77a1bf1

4시 반에 숙소에서 출발 타카다노바바 라고
이케부쿠로랑 역 2개 끼고있음 4시 48분 첫차 탑승
가기 전에 제미나이로 첫차랑 오픈시간 등등 조사하고갔음






7ee98371b3841a8023eaf594419c7019296f71e483dcfcd2778eabc0783f59268696f23343689a36228f3580247972a5ed66242346

78ed8977b6836c8223e7f2e7359c701c89fd03706d5648c8c27fa315bb8a5aea55c87787b516dcbb9f7b9d9860ff3f01e3ac0bd821

5시 정각 도착했는데 사람 한명도 없어서 시발뭘지 싶고
관리인분에게 물어보니까 대기열은 잘 모르는데
건물 자체는 7시부터 입장한다고 답변받음

제미나이가 추천대기장소는 정문이였는데 존나 헷갈려서
그냥 어제 왔을때 출입했던 문앞에서 기다림
기다리면서 옆에 일본아조씨랑 포켓몬대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명씩 서면서 의도치않게 줄이 만들어짐...






0e9ef673c78a1cf423ebf296339c70648e693cda24b1e79e83cf4596d19dc8f4cccb9a92608c4504cd331ad2b0e2e7e6b07a430b3c

0998f203b18a60f723ec8297329c701cd12c5a6a66fca6d61cefdf40f3391b02f7dc8cf8bd50c753a8f5c86abc78e17a9b04f248bc

6시 40분 건물 입갤 좀 일찍 열어주심 근데 정문쪽이
더 빨리 열려서 앞에 사람들이 먼저 도착했더라
아조씨가 사람 수 세어보고 난 66번이라고 알려줬음
처음엔 포센구역 중심으로 빙 둘러서 줄섰는데
나중에 직원분들이 나와서 조정했음







7def8472b4816e85239df5ec379c701cc2f2ad85d8bc105cdb26aa06378657a2e5417104e890b3f81b02aa37c08c7fb04d3ff71efe

0fecf602bdf16c85239c8694479c70181b2ea99456ad0756bdbfb057abd39adb8e2b7fe5f1302b82fa650295e66cb8467c4fa603eb

대충 9시 20분? 쯤 부터 일어나기 시작함 이미 전부터
사람이 조오오오온나 많아져서 와 시발 빨리 오길 잘했다
생각하면서 유튜브 깔짝이고 졸려서 조금 자고 반복함







0fe58677b18a688223ea81e5419c70195f4a2c65351b15d1bae318547299a7f60d2030bf3e6c6e6613cfafe71fde4f82b6fd2edcdb

7cecf67eb7826a85239d87e2419c70654dab9fa8dafc19e9565e0b4d43e03a595701d97b12f704092666ad0e7f07e9903328eb1935

갑자기 열리면서 이벤트성인지 피카츄탈 입갤 존나 귀여움
딱 나 서있던 곳부터 시작이라 운이 좋아서 사진도 많이찍음






7ce9f272b4f06ef423ee82ed309c706b7a80dcd813876f5317a60049db2acfa921f94fa1d821103b40cac58c6b34d738e0d27fd24c

7fec8975b18619f523ef81e54f9c706a0d5c0c3e1163613a4fe9a69829332a817c0d3c093606dbb1ab7483ad894671a9ed6984c5ac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빨리 입장 시작 이때 38분쯤? 이였음
시작의 피카츄 존나 많음 처음에 앞에서 볼땐
난 무조건 사겠노 이정도 였는데 더 들어가니까 무슨
산더미마냥 쌓아놓고 옆에 진열장도 4개인가? 쓰고있음

키링은 가격대비 좀 빻은거같아서 안샀고 인형 바로 겟
인당 1개 제한있었우.. 손에 든 종이는 입장할때 받았는데
뭔지는 아직 몰라 1세대 스타팅 그림 그려진거 3장주길래
일단 받고 인형집어서 바로 나옴







7fedf374c0831b8423e8f4e7439c701e4774243ff463fc718ecc46d60818b42308d4b8f26576a20081e7012c8dd764215232037441

0b9f8007c08b6ffe23ef8490409c706bc001d60170426b8a83adb6f08535ed0b7bb4fbf104bebad2d40ecd062029e416f7010ea9af

그래서 내부 사진을 못찍고 계산하고 지쳐서 런치려다가
대충이라도 찍은게 저거임 사람 몰린게 인형 쌓아놓은곳
저기 말고도 더있음

계산하면서 여직원분이 언제부터 있었냐길래 5시 얘기하니까
존나 놀라면서 고생했다고 해줘서 눈물 찔끔 나왔음
이제 시간좀 죽치고 다시 돌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