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번외편까지도 자존감낮은 카지가 제대로 성장했다는 모습을 묘사해줘서 너무좋았고 항상 자신감넘치고 강한 트레이너인 네모가 트레이너로써 부족한 카지의 멘토가 되어주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음..
세상에 마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