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s://nofacenoface.hatenablog.com/entry/2026/03/24/061536

はじめに 7世代環境の総括 各キャラ解説 リザードンY(日照り) 現代では ゲンガー(影踏み) 現代では ガルーラ(親子愛) 現代では サーナイト(フェアリースキン) 現代では メタグロス(硬い爪) 現代では ボーマンダ(スカイスキン) 現代では バンギラス(砂起こし) 現代では おわりに はじめに ポケモンchampionsが来月から実装され、界隈ではメガシンカポケモンの話で持ちきりになっている。私が最もポケモン対戦に快楽を見出していた時代も、このメガ進化というシステムの時期で、このような記事を書くモチベは高い。 当時(6世代末期〜7世代)の私は実績皆無の初心者で、実力的な観点からの保証はで…
nofacenoface.hatenablog.com
목차
- 머리말
- 7세대 환경 총괄
- 각 포켓몬 해설
- 리자몽Y (가뭄)
- 팬텀 (그림자밟기)
- 캥카 (부자유친)
- 가디안 (페어리스킨)
- 메타그로스 (단단한발톱)
- 보만다 (스카이스킨)
- 마기라스 (모래날림)
- 맺음말
머리말
포켓몬 챔피언스가 다음 달부터 발매되면서, 커뮤니티에서는 메가진화 포켓몬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내가 포켓몬 배틀에서 가장 즐거움을 느꼈던 시대도 바로 이 메가진화 시스템이 있던 시기였기에, 이런 글을 쓸 동기가 매우 넘친다.
당시(6세대 말기~7세대)의 나는 실적이 전혀 없는 초보자였기에 실력적인 관점에서 보장은 할 수 없지만, 대전 횟수만큼은 일반인의 3배(한 시즌에 약 1,300~1,500판) 정도로 열심히 했었다. 그래서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할 거리가 많을 것이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신빙성은 있지 않을까? (아마도)
*내용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져서 전편과 후편으로 나누기로 했다. 이번에는 전편이다.
7세대 환경 총괄
캥카 1황이라 불렸던 6세대와 비교했을 때, 다양한 조정이 가해져 환경이 정비되고 가장 조화가 잘 이루어졌던 것이 바로 7세대다. 따라서 앞으로는 VGC2018, 가끔 2019를 중심으로 이야기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더 궁금해할 정보는 '알로라지방 더블(발매 다음 달부터 시작될 룰)' 위주의 환경이겠지만, 7세대 당시 지방 더블에서는 메가진화를 사용할 수 없었다. 따라서 전국도감 더블 이후의 이야기가 된다는 점에 주의하자. (예를 들어, 한카리아스가 없는 등 괴리가 있을 수 있다.)
[1군]
메인 아키타입을 형성했던 캐릭터들. 이들 사이에는 명확한 우열(상성 관계와는 별개로, 축 자체의 성능 평가라는 의미)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리자몽은 메타그로스에게 유리하다"와 같은 아키타입별 상성도 일부러 적지 않는다. 주변 포켓몬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사용 빈도와 성능 면에서 약간 순위가 밀리지만, 이들에 이어
[2군]
- 메가마기라스 (모래 파티라기보다는 스탠다드 / 거의 1군급)
- 메가대짱이 (스탠다드 비)
- 메가입치트 (트릭룸)
가 추가된다. 마기라스의 경우 입지가 독특하므로 후술하겠다.
그 뒤를 이어 순위에 오를 수 있는 것은
- 메가번치코 (대면 구축)
- 메가거북왕 (대면 구축)
정도. 이 둘은 지금 기준으로는 마이너하다고 할 수 있지만, 좋은 성적을 남겼던 메가진화 포켓몬이며 비중은 적어도 일정 수 존재했다.
메가진화 포켓몬의 아키타입적 강함이나 개체 수는 앞서 소개한 순서대로였다고 봐도 무방하다. 티어표를 만드는 것조차 망설여질 정도로 팽팽한 파워 밸런스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들을 중심으로 어흥염, 뽀록나, 카푸시리즈, 울트라비스트, 썬더 등 준전설 포켓몬들이 가세하며 파티가 구성된다. 전설의 포켓몬 환경과 마찬가지로, 메가진화 포켓몬을 중심으로 아키타입이 결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 캐릭터 해설
1군, 2군이라고 적어두긴 했지만, 실제로 큰 차이는 없다. (끈질기게 강조하지 않으면 혼날 것 같아서...)
편의상 구분한 것일 뿐이며, 1군부터 모든 메가진화 포켓몬을 해설해 보려 한다. 향후 활용 방안을 대강 구상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관심 없는 포켓몬은 적당히 넘겨가며 읽어주길 바란다.
리자몽Y (가뭄)
궁합이 좋은 아군
- 전기: 라이츄, 카푸꼬꼬꼭, 토게데마루
- 땅: 랜드로스(영물)
- S조작: 크레세리아, 엘풍
- 사이클: 랜드로스(영물), 어흥염, 카푸꼬꼬꼭
- 날씨: 이상해꽃, 크레세리아, 엘풍
- 기타: 히드런, 종이신도, 카푸느지느 등
어려운 상대(약간 까다로운 상대 포함)
기술(빈도가 높은 것은 굵게)(방어는 생략)
- 공격: 열풍·화염방사·오버히트·솔라빔·에어슬래시·원시의힘
- 변화: 순풍
간단히 말하면, 쾌청 상태에서 어마어마한 화력을 내뿜는 중속 어태커. 스스로 쾌청 솔라빔을 발사할 수 있어 대부분의 물 타입을 역으로 잡아낼 수 있고, 본인이 순풍을 통해 스피드 조작도 겸하며, 리자몽 미러전은 뭐라 말하기 미묘하다(원시의힘을 가진 리자몽은 무섭다)는 점 등이 특징.
현대인들에게는 날씨 에이스라는 인식이 강하겠지만, 전국룰 시대에 대두되었던 리자몽은 대부분 강력한 스탠다드 파티가 대부분이었다. 일단 이상해꽃과 조합하여 불꽃의맹세나 수면가루를 사용하면, 이후 소드실드의 쾌청 파티 비스무리한 운용도 가능하다. 하지만 쾌청 파티로서의 리자몽은 일부 매니아의 취미 정도의 위치였다(원래 '쾌청'의 고점이 낮았고, 와자몽 단일 성능이 평가받던 시대). 날씨 혜택 면에서 보면 크레세리아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친구일지도 모른다. 와자몽의 은혜를 입어 명상+달빛(회복량 상승)으로 요새화하거나, 스스로 쾌청을 채용해 리자몽이나 히드런을 지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궁합이 좋다기보다는 전기·땅 타입과는 잘 맞는 편이다. 특히 랜드로스는 절친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함께 애용되었다. 전기 타입은 주로 카푸꼬꼬꼭이며, 서포트로는 라이츄(토게데마루). 의외로 썬더나 볼트로스와는 별로 섞이지 않았던 인상이 있다. 스톤샤워 일관성을 늘리고 싶지 않았던 걸까? 엘풍+테라키온과도 자주 섞였다. 엘풍이 쾌청을 채용할 여지가 있었으니, 궁합이 좋았던 모양이다.
위에 열거한 포켓몬들을 주로 어려워한다. 너무 많은 거 아냐?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외의 모든 포켓몬에게는 거의 유리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무서운 점은, 예를 들어 오버히트를 채용하면 (상대의 내구조정에 따라 다르지만) 메가캥카 정도는 화력으로 찍어눌러 소멸시켜 버릴 수도 있다. 중속이라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랄까. 스피드 100족은 리자몽, 캥카, 썬더가 치열하게 격돌하는 격전지다.
특성에 대해서는, 메가진화를 함으로써 비로소 쾌청 상태로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상대의 날씨 포켓몬이 필드에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메가진화하는, 말하자면 메가진화 참기형 포켓몬인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도 『방어』의 가치가 지금보다 높았으며, 이것이 옛날 유저들이 방어를 맹신하게 된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현대에서는
현대에 대입하면 이후 어떻게 쓰일까? 나는 『쾌청 파티로 써도 좋다』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스탠다드 파티로 애용되었던 리자몽 구축은 구성원 대부분이 준전설 포켓몬이기 때문이다. 포챔스에서는 아직 한참 뒤에나 나올 포켓몬들뿐이다. 스탠다드 파티로서의 입지는 아직 미지수이므로, 알기 쉽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쾌청 파티로 구축을 생각하는 편이 빠르다. 단기적으로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대충 긁어모아 보면 이런 느낌? 관동 포켓몬뿐이라 감성적이네! 여기에 픽시 같은 걸 넣으면 더욱 관동 느낌이라 즐거울 듯(소소한 감상).
참고 문헌
https://bicho5296.hatenablog.com/entry/2018/09/13/235955
비초님: 리자히드런(당시 최강 구축의 한 축)을 만든 위대한 인물.
팬텀 (그림자밟기)
궁합이 좋은 아군
- 풀: 엘풍, 카푸브루루
- S조작: 라티아스, 크레세리아, 고디모아젤, 엘풍
- 사이클: 고디모아젤, 랜드로스(영물), 어흥염, 카푸꼬꼬꼭
- 스위퍼·랭크업 에이스: 짜랑고우거, 카푸꼬꼬꼭, 카푸브루루
- 날씨: 왕구리, 킹드라, 로파파
- 기타: 메가캥카, 라티아스, 테라키온 등
어려운 상대
기술
- 공격: 섀도볼·오물폭탄·얼어붙은바람·에너지볼·기합구슬·매지컬샤인
- 변화: 멸망의노래·대타출동·앵콜·사슬묶기
사기치는몬 1. 이 포켓몬은 특공 종족값이 170이나 되고 스피드와 기술폭이 넓다. 안 그래도 받아내기 힘든데 교체하고 싶어도, 그걸 허락해주지 않는다. 치사해! (교체를 막는 것은, 아군의 Z기술을 맞히고 싶은 상대에게 확실히 맞힐 수 있다는 의미도 있다) 메진 참기형인 리자몽에 비해, 즉시 필드를 잠그는 것이 최선인 팬텀은 메가진화 즉시형 포켓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자밟기와 멸망의노래의 시너지는 말할 것도 없고, 순수 어태커 운용과 멸노 승리 루트를 여러 개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그 양쪽을 보조하기 위해 어흥염이 파트너로 존재한다. 멸망의노래로 남은 마릿수를 줄이고, 전용 Z기술을 가진 짜랑고우거와 구애스카프 카푸브루루의 우드해머로 스윕한다. 물론 그 반대의 방식으로 싸워도 된다.
팬텀 구축을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들 4명은 「Big-K」라고 불리기도 했다. (무슨 K였더라?)
그 외에는 약점인 땅을 보완하기 위해 풀 타입과 묶이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엘풍과 조합한 『엘풍메팬』이 존재했다. 공격 수단도 방해 수단도 일품인 이 콤비 앞에서 초보자들은 모두 어딘가에서 한 번쯤 좌절을 맛보지 않을까? 내가 그랬다. 굳이 상세히 말하지는 않겠지만, 다음 달 이후에 제대로 패배해 보면서 이 녀석들에게 사람의 마음이라던가 없는 기가 같은 것을 배우길 바란다. 이거 절대 시험에 나온다.
어려운 상대는 『팬텀+어흥염의 약점을 찌르면서 그림자밟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포켓몬』, 즉 어흥염, 랜드로스(+카푸꼬꼬꼭)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보유한 아키타입의 주인인 리자몽이다. 다른 아키타입이라면 팬텀 등의 공격 성능 덕분에 뭐 어떻게든 때려잡기 쉽지만, 리자몽은 심플하게 힘들다. 열풍이랑 오버히트가 말도 안 되게 아프거든.
가디안이나 메타그로스는 에스퍼 기술의 유무에 따라 우열이 갈리지만(가디안은 당연히 가지고 있다), 방어와 어흥염을 활용해 1턴의 틈을 만들어 멸망의노래로 처리하는 루트도 취할 수 있으므로 저항은 가능하다. 마음이 편치만은 않겠지만. 서로가 상대를 까다롭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외에는 패리퍼+대짱이의 비 파티도 힘들다. 물·땅·비행의 범위를 순풍이 깔린 뒤에 위에서 얻어맞는 것은 Big-K에게는 가혹하기 때문이다. 어흥염도 있고, 한계 비파티에 토네로스나 볼트로스가 들어있는 경우라면 팬텀에게 도발이 날아와서 어어... 하는 상황이 되기 십상이다. 또한 반도류만다(마기라스+몰드류+보만다)도 비 파티와 비슷한 이유로 고전한다. 즉, 눈 이외의 날씨에 약한 것이다. 단독으로 까다로운 상대는 랜드로스와 카푸나비나 정도일까. 리자몽과 마찬가지로 요소만 따져보면 파고들 틈은 꽤 있다.
이 문제를 일부 해결하려는 시도가 상위 구축에서 보인다. 예를 들어, WCS2018 준우승자인 Emillio 선수의 엔트리는 다음과 같다.
왕구리와 라티아스라는, 노골적인 리자몽 대책을 볼 수 있다. 또한 Top16 알카나 선수의 엔트리인 팬텀+랜드로스+IFK(어흥염 느지느 종이신도).
여기에도 라티아스가 들어있다. 왕구리야 말할 것도 없고, 라티아스의 채용 이유는 『리자몽 구축에 텅비드 채용이 늘어나면서 불꽃 반감 요원으로 느지느+어흥염만으로는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는 결과로 선발된 것이다. 이처럼 약점을 보완하며 톱 플레이어들은 계속해서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당시 풋내기였던 나는 그 의도를 알아채지 못했지만.
깜빡했는데, 팬텀 구축의 형태에는 변천사가 있다. Big-K라고 이름을 올렸던 시절의 『멸망의노래에 중점을 둔 형태』를 전반기 모델(파메라파)이라고 한다면, WCS를 맞이하는 후반기에는 『팬텀이나 다른 포켓몬의 얼어붙은바람을 축으로 적극적으로 공격할 수도 있는 스탠다드화된 형태』가 등장하고, 예전부터 있었던 비 멸노 등과도 합쳐지며 다양화되었다.
(*파메라파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pamela라는 플레이어가 사용한 축인듯)
https://pamela-emuritto.hatenablog.com/entry/20180316/1521216537
현대에서는
현대에 대입하면 어떻게 써야 할까?
몰라!! 엘풍 팬텀 한카리아스 +@3 정도로 쓰면 되지 않을까? 대충 강해 보이고. 원래 나는 팬텀 전문가가 아니었기에(오히려 맞서 싸우는 쪽) 할 수 있는 말이 별로 없다. 2주 정도 지나면 팬텀 애호가들 몇 명이서 단단한 엔트리를 공유하기 시작하고, 인터넷 대회 본선 끝날 때쯤 세상에 내놓지 않을까? 현재로서는 딱히 사양 변경도, 현대에서의 신규 습득 기술도 확인되지 않았지만, 앙코르를 쓸 수 없게 되었다는 정보는 얻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참고 문헌
https://alcana10906.hatenablog.com/entry/2018/09/14/221148
알카나님: 너무 유명해서 소개할 필요도 없다. 나를 알고 있는 쪽의 톱 플레이어.
캥카 (부자유친)
궁합이 좋은 아군
- S조작: 썬더, 스이쿤, 라티아스, 크레세리아, 볼트로스(화신)
- 사이클: 뽀록나, 랜드로스(영물), 어흥염, 카푸꼬꼬꼭
- 어그로(분노가루): 뽀록나, 불카모스
- 랭크업·스위퍼: 마릴리, 불카모스, 님피아, 카푸느지느
- 기타: 메가마기라스, 히드런, 절각참, 텅비드, 종이신도, 철화구야 등
어려운 상대
- 캥카보다 빠른 상대(특히 격투)·노말 반감 보유자·도트 데미지 보유자
기술
- 공격: 이판사판태클·(은혜갚기/화풀이)·속이기·그로우펀치·안다리걸기·드레인펀치·기습·깨물어부수기·물기
- 변화: 대타출동
잘 알려진 6세대의 패자였으나, 7세대에서는 자식이 갱생하여 2타째의 배율이 0.25배가 되면서 딱 적당한 강함이 되었다. 기습의 위력 감소, 그로우펀치의 WCS 룰 내 몰수 등 깔끔하게 너프되어 불쾌감이 사라졌다. 특성에 대해서는 후술하겠다. 그렇다곤 해도 이 포켓몬을 중심으로 한 유명한 스탠다드 파티, CHALK는 건재하며, 실력자가 사용하면 하위의 상대에게는 거의 지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HALK]
- C (Cresselia / 크레세리아)
- H (Heatran / 히드런)
- A (Amoonguss / 뽀록나)
- L (Landorus / 랜드로스)
- K (Kangaskhan / 캥카)
여기에 마지막 1자리로
정도의 다양한 포켓몬들이 편입되었다. CHALK-V(볼트로스), CHALK-F(카푸느지느) 등으로 자주 불리곤 했다.
모든 상황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스탠다드 파티이므로 명확한 불리 구축은 없지만, 메타그로스 계열의 스탠다드에는 약간 열세(착각일 수도 있다)거나, 한계 비파티 같은 몰아붙이는 어그로 구축은 의외로 싫다. 반대로 어그로 측도 캥카에게 교묘하게 S조작을 허용하여 주도권을 뺏기고 사정없이 얻어맞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에, 결국 일장일단이라고 생각한다. 뭐 솔직히 나도 캥카는 문외한이라 너무 아는 체하면 밑천이 드러날 것이다. 옛날에는 비 파티뿐만 아니라 온갖 아키타입을 사용했지만, 멸노 팬텀과 캥카는 별로 건드리지 않았던 쪽일지도 모른다.
현대에서는
현대에 적용할 때, 우선 특성에 대해 언급하겠다. 메가진화 전의 특성은 『정신력 / 배짱』이다. 둘 다 흥미로운 특성이다. 우선 정신력은 미러전에서 속이기 대결이 발생하더라도 풀죽지 않는다. 그래서 굳이 메가진화하지 않고 속이기를 쓰는 전략이 어느 정도 성립한다. 또한, 최신 세대의 정신력은 위협이 통하지 않게 되었다. 이는 캥카의 공격력을 낮추기 어려워졌고, 받아내기가 힘들어졌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하면, 캥카는 당시보다 더욱 메가진화 참기형 포켓몬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배짱은 고스트 타입에게도 기술을 맞힐 수 있으며, 정신력과 마찬가지로 사양 변경에 의해 위협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예를 들어, 장차 캥카+날개치는머리 미러전이 일어났을 때, 상대의 날개치는머리에게 속이기가 통하므로 행동의 폭이 넓어진다.
『캥카 속이기 미러전』은 결국 속이기 싸움에 말려들지 않는 기술 선택이 정석으로 통하지만, 내가 메가진화했는데 상대가 메가진화하지 않고 속이기를 써서 맥이 빠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혹은 배짱 특성으로 옆에 있는 고스트를 멈추러 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캥카 옆에 고스트를 두고 싶지는 않다.
앞으로 어떤 포켓몬과 조합되어 스탠다드를 이룰지는 미래의 사용 가능 풀에 달렸지만, 고스트 타입과 세트로 선발에 내보내는 조합은 안정적이지 않을 것 같다. 확정적으로 한카리아스, 빠르면 어흥염·뽀록나 등이 멤버로 들어올 것 같지만, 솔직히 아직 뭐라 말할 수 없다.
참고 문헌: 너무 많아서 어느 것을 올려야 할지 몰랐다.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세계 대회 영상이 나올 테니 그것을 봐주세요.
가디안 (페어리스킨)
궁합이 좋은 아군
- S조작: 썬더, 패리퍼, 차곡차곡
- 사이클: 어흥염, 랜드로스(영물), 어흥염
- 어그로: 뽀록나
- 랭크업·스위퍼: 로파파, 카푸느지느
- 날씨: 패리퍼, 로파파
어려운 상대
기술
- 공격: 하이퍼보이스·사이코쇼크
- 변화: 트릭룸·명상
주변에서 서포트해주면서 하이퍼보이스 횟수를 버는 것이 승리로 이어지는 광역기 어태커. 오타쿠 서클의 공주님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때문에 뽀록나와 조합한 사나바렐(가디안+뽀록나) 조합이 6세대에 대두되었고, 7세대에 들어와 어흥염이 가세하며 사나가엔바렐(가디안+어흥염+뽀록나)이 되었다.
참고로 어흥염의 전임자는 초염몽이나 곤율거니이기도 했다.
주변 포켓몬으로 사이클을 돌리면서 가디안의 공격을 통과시키는 움직임이 기본이지만, 이 축을 명상 카푸느지느부터 시작하거나, 썬더·랜드로스나 종이신도 등을 채용해 초반부터 난타전을 벌이는 경기 운영도 가능하다. 어흥염+뽀록나를 만든 아키타입이라 할 수 있는데, 어흥염+뽀록나를 잘 다루고 싶다면 한 번쯤은 거쳐 가야만 하는 길이다. 이 포켓몬은 페어리스킨이 아니면 의미가 없으므로 빨리 메가진화하는 것이 최선(즉단형)이다. 하지만 진화 전 특성이 트레이스이므로 위협이나 다운로드 등을 복사하면 성능이 험악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부분이다.
어려운 상대는 메타그로스를 필두로 한 강철 타입, 서로 약점을 찌르지만 기본적으로 상대가 더 빠른 독 타입, 쾌청·비(물리)·모래바람 날씨팟, 스톤샤워 사용자 등 타입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엄청난 수의 적이 있다. 대체 어떻게 이기는 거야? 싶겠지만,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이기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포켓몬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언어화를 시도해 보자면, 우선 가디안은 호위받는 것을 전제로 움직임을 만드는 포켓몬이라 좀처럼 타점을 허용하지 않고 하이퍼보이스를 많이 누를 수 있다는 점. 다음으로, 상대가 얕보고 후내밀기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필요 이상으로 피격당하게 되고, 어느새 데미지 레이스에서 지고 있었다는 점. 마지막으로, 오히려 가디안을 희생시켜 다른 고종족값 포켓몬들이 킬을 되찾아와 이기는 경우가 있다는 점일 것이다. 가디안+어흥염은 레이팅 1850점에 도달하기까지 수백 판 정도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당시 가디안 어흥염 전문가들은 훨씬 더 숙련되어 있었으므로 그들이라면 더 정확하게 답해줄 것이다.
가디안은 나의 비 파티와도 궁합이 좋다. 쾌청·모래바람에 대한 억제력이 될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스톤샤워 사용자인 랜드로스를 쉽게 사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로 분노가루의 보호를 받으며 하이퍼보이스를 누르는 가디안에게 스톤샤워의 풀죽음은 사활이 걸린 문제다. 비 가디뽀록 같은 조합은 6세대부터 있었는데, 아주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현대에서는
현대에서는 어떻게 쓸까. 어흥염은 그렇고, 뽀록나는 처음부터 있을 것 같으므로, 가디뽀록과 궁합이 좋은 고종족값 포켓몬들을 풀 내에서 긁어모을 수밖에 없다. 나는 어디까지나 비 가디안을 쓰고 싶기에, 이런 형태가 될 것 같다.
(추가로 불꽃이나 강철 타입이 필요함)
가디안이 어려워하던 상대의 절반 가까이가 준전설급 포켓몬이었으므로, 초기 환경은 천적이 더 적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지금 미리 즐겨둬야 할 포켓몬일지도 모른다.
참고 문헌
시키쿄님: 가디안 어흥염의 창시자. 대단하다.
메타그로스 (단단한발톱)
궁합이 좋은 아군
- S조작: 썬더, 폴리곤2
- 사이클: 뽀록나, 랜드로스(영물), 어흥염, 카푸꼬꼬꼭
- 어그로: 뽀록나
- 랭크업·스위퍼: 카푸꼬꼬꼭, 나비나, 느지느, 짜랑고우거
- 기타: 마기라스, 트리토돈, 종이신도 등
어려운 상대
기술
- 공격: 아이언헤드·(코멧펀치)·불릿펀치·사념의박치기·번개펀치·냉동펀치·분함의발구르기·암해머·스톤샤워
올라운더라고 표현해야 할 포켓몬이다. 이 포켓몬의 강점은 꽤 높은 스피드에서 나오는 넓은 기술 범위와 그 추가 효과의 우수함이다. 게다가 그 공격 기술의 대부분이 접촉 판정이라 단단한발톱이 적용되어 일정 수준의 위력이 보장된다. 『빠르고·강하고·단단하고·타점이 넓고·추가 효과가 많다』는, 포켓몬 한 마리의 대면 성능에 필요한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나는 이 녀석을 "수의 귀신"이라 부른다. 진화 전 특성은 클리어바디로 위협을 차단할 수 있으므로, 메타그로스 역시 참기형 메가진화 포켓몬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수가 특징인 캐릭터이므로, 지금부터는 7세대까지 사용되었던 기술들에 대해 순서대로 언급하겠다. 기술 범위와 추가 효과를 파악해 두지 않으면 이 포켓몬을 이해했다고 할 수 없다.
*기술명 (역할 대상) (추가 효과) 순으로 기재
아이언헤드 (→바위·페어리) (풀죽음)
평범하게 치고 박다가 상대를 풀죽게 함으로써 고점을 노릴 수 있다. 명중률이 안정적이고 무효 타입이 없는 것도 우수하다. 선공기인 불릿펀치는 필수까지는 아니었지만 꽤 강한 위력이 나와서 강하다. 가아끔 코멧펀치를 써서 공업하며 사기 치는 녀석도 있었다. (저입니다)
사념의박치기 (→물 타입 등 1배·격투·독) (풀죽음)
자속 보정 기술임에도 채용률은 다른 기술보다 조금 낮았다. 이유는 단순히 환경상 다른 기술들의 밸류가 환경에서 높았기 때문일 것이다. 명중률 100%는 아니지만 아이언헤드와 마찬가지로 상대를 풀죽게 하는 효과가 있다. 메타그로스 측은 그냥 평범하게 공격하고 있을 뿐인데 상대가 알아서 멈춰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꽤 높게 평가하는 기술이다. 팬텀이나 뽀록나 처리가 일격에 끝나는 건 크지 않은가? 또한, 사념의박치기가 절반 정도는 들어가기 때문에 번개펀치나 냉동펀치가 없어도 썬더나 카푸느지느 같은 1배 상대와의 난타전에서 이기기 쉽기도 하다.
번개펀치 (→물·비행) (마비)
채용률이 그리 높지 않았다. 리자몽을 강하게 때릴 수 있다는 점, 패리퍼나 드물게 조우하는 갸라도스를 잡아낼 수 있다는 점 등이 강점일 것이다. 다만 구축 내에서 리자몽까지 메타그로스로 처리해야 한다는 상황 자체가 현실적이지 않고, 결국 상대의 전기 약점 포켓몬을 확 1타 내지 못해 사념의박치기로 두 번 때리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따라서 당시에는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카푸꼬꼬꼭+메타그로스 조합이라면 위력이 충분하지만, 그렇게까지 전기 기술을 많이 눌러야 하나? 라는 의문은 있다.)
냉동펀치 (→풀·비행·땅·드래곤) (얼음)
거의 모든 메타그로스(특히 느지느그로스)에 탑재되었다고 해도 좋다. 이유는 단순한데, 당시 최강급 캐릭터였던 썬더(이 녀석만 확 2타), 랜드로스, 메가보만다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냉동펀치가 있다는 전제하에 랜드로스는 메타그로스에게 약하다라는 공통 인식이 생길 정도로 채용이 당연시된 기술이었다. 또한 드물게 썬더가 얼어버리는 일도 있다. 썬더나 토네로스 같은 순풍 요원은 두 번째 순풍을 깔기 전에 쓰러뜨리고 싶지만, 두 대 이상 때려야 잡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첫 번째 공격에서 얼어준다면 전개는 단숨에 호전된다.
분함의발구르기 (→불꽃·전기·바위·독·강철) (실패 후 위력 배증)
이것 역시 표준 장비였다. 이유는 히드런을 잡을 수 있게 된다는 점보다 어흥염에 대한 타점의 의미가 크다. 어흥염 측은 속이기를 쓰면 다음 턴 발구르기의 위력이 2배가 되어 큰 타격을 입기 때문에, 이 기술 덕분에 양 측의 관계는 팽팽했다. 또한 발구르기가 없으면 메타그로스 미러전에서 뭘 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되고, 상대만 발구르기가 있다면 패배한다. 가능하면 빼고 싶지 않은 기술이다.
암해머 (→노말·바위·강철) (S 하락)
그리 많이 채용되지는 않았지만, 어흥염에게 분함의발구르기 이상의 위력을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캥카나 잠만보, 절각참, 너트령을 긁어줄 수 있게 되기에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기술이다. 구축에 따라서는 반동인 스피드 하락을 역이용할 수 없을지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스톤샤워 (→불꽃·비행·벌레) (광역기, 풀죽음)
드물게 보이는 정도였다. 이거 맞으면 사고라고 생각하면 된다. 굳이 의식해서 플레이가 꼬이게 되니, 아주 여유가 있지 않은 이상 예측은 불필요하다. 나도 예전에 스샤그로스로 놀아본 적이 있어서 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미묘한 성능이라고 본다. 일단 약점을 찌를 수 있는 상대는 많지만...
메타그로스 구축은 반드시 카푸시리즈와 함께하며 나비나그로스 등으로 불리며 대유행했다. 모든 카푸시리즈와의 조합이 존재했으며, 꼬꼬꼭+브루루+메타그로스처럼 여러 카푸를 채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것과 다른 준전설급 포켓몬들, 어흥염·뽀록나·트리토돈 등으로 구성된 스탠다드 파티가 메타그로스 구축의 정체다.
또한 메타그로스는 다른 메가진화 포켓몬, 특히 메가마기라스와 함께 쓰이는 경향이 가장 강한 캐릭터일 것이다. 아무래도 리자몽을 이기기는 어렵기 때문에, 대신 공격의 핵심으로 마기라스나 보만다를 내보내는 식이다.
현대에서는
우선 최신 기술에 대해 알아보자. 강철 기술로 헤비봄버를, 에스퍼 기술로 사이코팽을 받았다. 둘 다 기존의 메인 웨폰보다 위력이 높고, 특히 사이코팽의 벽 파괴 효과는 알로라 나인테일이나 오롱털을 앞세운 벽 구축에 특효가 된다. 이것들이 챔피언스에서 사용 가능할지는 불명이나, 쓸 수 있다면 어느 쪽이 더 유용할까. 나는 구시대 쪽 사람이라 메타그로스의 대면 성능 중에서도 추가 효과에 의한 자연스러운 운빨 승리에 비중을 두고 있다. 하지만 애초에 풀죽게 할 필요 없이 돌파해 버리면 그만인 경우도 있으므로 여기선 답을 내릴 수 없다. 사이코팽에 의한 벽 파훼라는 새로운 역할을 부여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라, 에스퍼 기술은 사이코팽을 우선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사념의박치기 빗나가서 꽤 졌었으니까.
아키타입의 구성원은 메타그로스가 주목받기 시작한 이후로 줄곧 거의 준전설하고만 팀을 이뤘다. 따라서 앞으로의 메타그로스 구축은 완전히 미지수다. 예전처럼 우리 비 파티에 영입해서 에이스 어태커를 맡기는 것도 좋겠네. 스탠다드 파티를 짜고 싶다면 마기라스, 뽀록나, 처음부터 쓸 수 있다면 어흥염, 물 타입 포켓몬들로 구성하는 것이 안전할 것이다.
(추가로 물타입)
참고 문헌
https://msmeteor.exblog.jp/29156646/
메테오르님: 나비나그로스 하면 이 사람! (아마도)
보만다 (스카이스킨)
궁합이 좋은 아군
- S조작: 크레세리아, 고디모아젤, 따라큐, 텅비드, 종이신도, 차곡차곡
- 사이클: 뽀록나, 랜드로스(영물), 어흥염, 카푸꼬꼬꼭
- 날따름: 삐삐, 뽀록나, 불카모스
- 랭크업·스위퍼: 잠만보, 몰드류, 카푸꼬꼬꼭, 카푸느지느
- 날씨: 마기라스, 메가대짱이, 패리퍼, 로파파, 몰드류
- 기타: 트리토돈, 킬가르도, 카푸브루루, 철화구야 등
어려운 상대
기술
- 공격: 이판사판태클·(은혜갚기/화풀이)·하이퍼보이스·지진·화염방사·용성군
- 변화: 용의춤·날개쉬기·순풍·대타출동
사기치는몬 2. 위와 같이 수많은 까다로운 상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체급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 온 남자. 무엇을 시켜도 강하지만, 그 형태는 3가지 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이것을 알아두면 선출 단계나 대치한 순간에 대략적인 기술 구성과 배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1. 대면 에이스형 (AS 베이스, 내구 요조정)
기술 구성은 「비행기술·지진·순풍·방어」 중 최소 2개는 채용. 하이퍼보이스와의 쌍두형, 용의춤이나 날개쉬기 중 하나를 채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체로 이 인식으로 충분하다. 핵심은 「보만다를 구축의 주축으로 삼아, 대면과 사이클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가벼운 어태커」라는 점이다. 6세대부터 이 보만다에게 흔히 나타났던 패턴이 바로 킬가르도와 조합하는 것이다. (삼삼가르도~라고 예전부터 불렸던 게 있지만, 그것과 비슷한 원리로 궁합이 좋다) 보만다의 지진으로 킬가르도의 약점보험을 터뜨려 싸우는 기믹 구축이 PJCS2018 준우승까지 올라간 바 있다.
참고 문헌
http://clysis.blog35.fc2.com/blog-entry-71.html
게베보님 & Scar님: 나 같은 6~7세대 시작 유저에게는 레전드. 저쪽은 나 같은 건 모르겠지만 제멋대로 존경하고 있다.
2. 랭크업 에이스형 (HDS 내구 보정)
용의춤 보만다를 구축 단위로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형태. 기술 구성은 「비행기술·용의춤·날개쉬기·방어」로 확정. 기본적으로 교체는 생각하지 않고 필드에 눌러앉는 것을 노리며, 뽀록나를 필두로 날따름·분노가루 요원(레이팅에서는 삐삐 등 다양한 서포터와 만났다)이나 어흥염으로 보조하면서 용의춤+이판사판태클 등으로 제압해 나간다. 또는, 춤을 춘 보만다와 그에 준하는 어태커를 적절한 타이밍에 나란히 세워, 상대에게 주는 위협을 분산시켜 양쪽에서 도륙한다. 「비행 기술 원웨폰이고 위협도 통하잖아. 무리 아냐?」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말이죠, 됩니다... 그것이 메가보만다라는 남자거든요. 한 번만 추면, 약한 파티는 카푸꼬꼬꼭 정도라면 그냥 때려눕히기도 한다. 이판사판태클을 써서 체력이 깎여도 날개쉬기가 있으니 문제없다. 다만 이 무법지대를 성립시키려면 HDS 베이스로 특수 내구를 꽉 채울 필요가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PJCS2018 우승자인 카에루 선수의 니드퀸 포함 보만다 구축,
WCS2018 우승자인 Paul Ruiz 선수의 보만다+꼬꼬꼭+잠만보+트리토돈 등이 있다.
참고 문헌 : https://hiromoti.hatenablog.com/entry/2018/06/16/235515
카에루님: 한 시대를 풍미한 사황. 7세대 출신은 발돌·카에루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나를 알고 계시는 쪽의 톱 플레이어.
https://victoryroad.pro/2018/09/14/soaring-higher-report-paul-ruiz-2018-world-champion/
Paul Ruiz: 이 사람 패왕색이 너무 강해서 웃김.
이 밑으로 짤려서 걍 포스타입 링크로 대체함 근데 별거없음
개추요~
아니 글 잘리네
게베보형이 리빙레전드긴하제..
미안 잘못눌러서 비추하나 누름 ㅈㅅㅈㅅ 간만에 보는 추억의 회상글이네 굳굳
63만해ㅛ는데 64도재밋어보이네 - dc App
"7세대부터 자식이 갱생하여" ㅇㅈㄹㅋㅋㅋㅋㅋㅋ - dc App
와자몽존나많긴했제
메팬은 키키링 때문에 쉽지않을듯 섀도볼로 못찌르는 룸깔이 요원이 꽤부담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