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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털과 삼겹살 접히는 뱃살에서 부터 배랫나루가 부지 떵꼬까지 수북하게 이어져있음

활짝 벌어진 새까만 털전복을 뻐끔뻐끔 거리며 허리를 흔드는 짤임
물론 꼭지도 새까맣고 상상도 못할 크기의 빅파이에서 튼튼밀크를 뿜음
개꼴려서 방금 3발 뽑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