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나가 트레이너한테 끼부리니까
마스카나가 약간 깔보는 표정으로 다가와서
트레이너는 너같은 애새끼보다 다 큰 본인같은년을 더 좋아한다면서
가슴으로 살짝 밀어내니까 테르나 약간 열등감으로 분해하는데
마스카나 말고 테르나 쓰다듬어 주니까
마스카나가 역으로 질투심에 화내면서
트레이너가 착해서 너 같은놈도 좋아해주는 거라고 말하고는
뒤에서 눈물 흘리는 상상함.
ㅁㅌㅊ임?
테르나가 트레이너한테 끼부리니까
마스카나가 약간 깔보는 표정으로 다가와서
트레이너는 너같은 애새끼보다 다 큰 본인같은년을 더 좋아한다면서
가슴으로 살짝 밀어내니까 테르나 약간 열등감으로 분해하는데
마스카나 말고 테르나 쓰다듬어 주니까
마스카나가 역으로 질투심에 화내면서
트레이너가 착해서 너 같은놈도 좋아해주는 거라고 말하고는
뒤에서 눈물 흘리는 상상함.
ㅁㅌㅊ임?
그래도트레이너는역시큰걸좋아하려나...하고테르나가마폭시로진화해왓더니닭장내난다고버림받는엔딩으로 ㄱㄱ
그렇게 고민하고 있는데다가 귀에 조용하게 너의 그 모습이 좋다고 하니까 테르나가 기뻐하면서 안기는 거로 하고 마스카나가 옆에서 그 장면 보면서 꽃? 그거 만지작 대면서 부들부들 대는 거로 함
그러다가 밤에 테르나 자는데 마스카나 몰래 불러내서 쮸쮸 만지면서 그래도 큰거 좋다고 하니까 기분 풀린 마스카나로 끝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