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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요리 방향성

분쇄육을 쓰기엔 생각보다 양이 많아, 차돌박이를 넣은 브리또를 준비했고, 주황색 부분은 김치볶음밥을, 아랫부분은 계란흰자, 배, 치즈 등등을 고려해봤으나, 치즈는 브리또에 넣어서
고추장과 무난하게 어울리는 마요네즈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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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브리또용 또띠아로 하려다가 갈릭난을 준비했고, 
당근, 양파, 다진마늘, 파, 차돌박이 
그 외 사진엔 없지만 김치, 버섯, 치즈, 밥, 고추장, 설탕, 식용유, 참깨, 요리용 소주 등 느끼하기 쉬운 재료들이 많으니 이 부분만 조심해주자. 

내가 매운걸 잘 먹을 자신이 있다면 페퍼론치노 등을 섞는 등 어떤걸 넣어도 입맛에만 맞다면 상관없다. 

망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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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잘게 썰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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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는다.  그것이 김치볶음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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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치와 설탕, 소주 등을 넣고 다 볶아질 즈음 밥과 고추장 등과 함께 한번 더 볶아주자.

다진 마늘의 경우 빨리 타기 때문에 마지막에 넣고 볶아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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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은 원래는 브리또에만 넣을 생각이였는데,
생각해보니 고기는 언제나 다다익선이다.
이왕 하는거 그냥 볶음밥에도 잘게 썰어서 같이 넣어줬음.

이후 난 위에 치즈를 얹고, 전자렌지에 돌린 뒤 고기, 볶은 야채 취향따라 소면이나 밥 등을 넣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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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올리브로 메타몽 눈을 만들랬는데 다먹어버려서 당근으로 눈 만들랬는데 생각보다 너무 커서 토핑용 케이퍼를 사용해줬다.

플레이팅이란것도 해본 적이 없고, 사실 볶음밥도 집에선 처음 해보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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