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f8104b6f161f023ecf2ec419c701ff1152ab8c1f76aabf68a1542ad95bf1cb4b270c8886e639470aa2ef2960e634d921536ca

파스타에 스테끼만 굽던 저한텐 딱 적당한 수준이네요

쫌만 더 떠서 파인애플 볶음밥 이런거도 좋았을거 같은데 유통기한, 양 고려하면서 2인분어치만 하기엔 창의력이 떨어지는구나

약간 자취생 가이드 느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