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말이야
실전몬 하나 만들려면
육갑몽 어떻게든 구해서 빨간실 주고
드특이면 GTS에서 찾아보거나 가끔 걸리는 미라클교환으로 얻은 거 잘 간직하다가
교배기 써야하면 알그룹 맞는 교배기 물려주는 놈부터 알까기로 세팅하고 교배도 해야하고
잠재파워 써야하면 6V는 또 안돼서 계산해가면서 개체값 맞추려고 알까기 계속 하고
노력치 붓빠 아니면 4단위 8단위 계산하면서 야생몬들 노력치 뭐주는지 보고 포케러스랑 노력치 도구 쥐어주면서 계산하고 잡아야하고
준전같은 하나밖에 못 얻는 포켓몬이면 성격 싱크로몬으로 맞추고 포획 노가다 뛰면서 능력치보고 계산하면서 6V 맞춰야하고
준전인데 잠파까지 써야하면 샘플 하나 만드는데 일주일도 걸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특성패치, 민트, 왕관, VP 딸깍으로 키우니 감회가 새롭구나...
나때는 빨간실도 없었는데 - dc App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어르신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때가ㄹㅇ ㅂㅅ시절이긴했음ㅋㅋㅋ
알까기하면서 지문 사라질거같았음 ㄹㅇ
그 전엔 걍 5v몬 만드는게 빡세서 2v 정도면 쓴다고 타협하던 시절도 있는데 뭐
에딧쉬워서 다 그냥 딸깍했다던데
도저히 못해먹겠는건 포갤에 도움 요청하면 어쩌다 주긴했었음...
응 딸깍
근데 진짜 스토리랑 실전 구분해서 게임 내는건 괜찮아보이는데
포챔스 너무 좋음 꼭 내야했음 난이도보다도 본가에서 실전까지 가는 루트가 너무 구식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