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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괴한 무언가는 아무래도

워글로서 대우 받고 싶은 모양새라

마을 사람들도 속아주는 척

워글로 대해주고 있음

지금까지도 저 묘한 존재의

소꿉장난에 맞춰주고 있음

이 연극이 언제까지 계속 될 지는

아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