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배틀은 8세대 부터 해봐서 그 밑 세대는 경험을 안 해봤는데
아무리 고위력기를 선공으로 박는다 해도 파이어로 얘 공격 81족이던데 딜이 나옴?
환경에 어느정도 영향을 줬다 << 맞음 6세대 환경톱 << 아님
그때는 사기긴 했음 지금처럼 체급이 다 높지도 않아서 근데 대처되기도 하고 메캥 메팬 이런애들급은 아니었던거같은데
얘 사기성을 논하기 전에 존재자체가 주는 문제가 큰거임. 물론 지금관점으로 보면 노테신이나 카푸우끼끼 그슬이랑 비교하면 파워가 떨어지지만. 어느세대나 그런류의 포켓몬의 존재가 항상 문제가 되는거
그리고 당시 스피드가 126이면 매우빠른데 덕분에 도불이나 날쉬플랜도 가능했던거로 기억함.
그당시엔 포켓몬들 체급이 지금처럼 쌔지않았음
지금보면 39420은 약한게 맞는거같음 - dc App
걍 고릴타가 물땅 타입 죽인거처럼 격투벌레풀 죽인거임
그냥 브버 한방에 격투랑 풀 싹다 정리되니까 이새끼 파티에 껴놓으면 격투 풀 벌레는 기가막히게 잡으니까 6인 엔트리에 넣었던거
사실 어태꺼로 쓰는거보다 도깨비불 같은거 걸고 선공 날쉬 쓰는 그런게 더 까다로윘다나봐요 - qc Ɐbb
환경에 어느정도 영향을 줬다 << 맞음 6세대 환경톱 << 아님
그때는 사기긴 했음 지금처럼 체급이 다 높지도 않아서 근데 대처되기도 하고 메캥 메팬 이런애들급은 아니었던거같은데
얘 사기성을 논하기 전에 존재자체가 주는 문제가 큰거임. 물론 지금관점으로 보면 노테신이나 카푸우끼끼 그슬이랑 비교하면 파워가 떨어지지만. 어느세대나 그런류의 포켓몬의 존재가 항상 문제가 되는거
그리고 당시 스피드가 126이면 매우빠른데 덕분에 도불이나 날쉬플랜도 가능했던거로 기억함.
그당시엔 포켓몬들 체급이 지금처럼 쌔지않았음
지금보면 39420은 약한게 맞는거같음 - dc App
걍 고릴타가 물땅 타입 죽인거처럼 격투벌레풀 죽인거임
그냥 브버 한방에 격투랑 풀 싹다 정리되니까 이새끼 파티에 껴놓으면 격투 풀 벌레는 기가막히게 잡으니까 6인 엔트리에 넣었던거
사실 어태꺼로 쓰는거보다 도깨비불 같은거 걸고 선공 날쉬 쓰는 그런게 더 까다로윘다나봐요 - qc Ɐ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