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ケモンチャンピオンズ
— ザッギョ (@zakocky) April 9, 2026
ふかしのこぶしが連続技を使用し、相手のさまようたましいが発動し特性を書き換えられた際、2発目以降はダメージが1/4にならない。
無効化判定が最初の1回しか行われないが、ダメージ計算は各回ごとに行われるため。
連撃ウーラオスが来るまでに治るか否か微妙なライン pic.twitter.com/xHicszepyB
떠도는영혼이나 미라같은 특성을 지닌 포켓몬이 방어를 사용하고, 보않주 또는 관통드릴 특성을 가진 포켓몬이 접촉 연속기를 사용하여 해당 포켓몬을 공격하면 첫타때 특성이 변경되고, 그 후는 특성이 변경된 상태로 데미지계산이 진행됨
즉, 25%의 데미지만 입히는 효과가 무효되서 2타부터는 100% 데미지로 들어감
이건 버그인지 아닌지 좀 애매한 라인인듯
개인적으론 버그아닌거같긴한데
본인이 보기에도 이건 버그로 보긴 애매한거같음
개설렜는데..
버그는 아닌거 같음 타격이들어감->특성적용->일단타격이적용되었으니2타도들어감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