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갤에서 그림쟁이의 인기가 시들어갈 때 즈음부터 어느새 발길이 줄더니 한참 보이지 않던 한 포갤러가 해외에서 막대한 후원을 받으며 야짤쟁이가 되어있던 것이다 반가워서 후원도 하고 인사도 하고싶었지만 괜히 아는 척을 하면 밥줄이 끊길 것을 알기에 나는 오늘도 침묵한다
그게누구임..
성공했내...
헐
튼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