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모험하면서 잡은포켓몬 + 직접 잡고 알까고 세팅시킨포켓몬으로 레이팅 올리는 그과정이 다재밌는거지

롤마냥 챔피언 200개중에 밴픽하고 고르는거마냥 포팔이 에딧 버그몬 마리당 1000원주고 사면 그게 무슨의미임?

어차피 내년에 10세대나오면 또 포팔이들 판칠거같아서 한숨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