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만들때 보통 쓰는 콩이 이 백태콩이나 황태콩인데
원래 이 콩이 삶았을때 콩 본연의 단맛이 있고 고소한맛이 남
결론적으로 콩 본연의 맛을 느끼기위해서는
소금만 넣는것이 정답임
그렇게되면 콩단맛과 소금이 어울려 감칠맛이 살아나고
재료본연의 맛도 살릴수있음
그런데 지들이 만족스러운 단맛이 안난다고
아따 단맛이 안난당께 하며 설탕을 처넣음
결론은 2가지에 도달할수있음
1. 지들이 생각하는 그 단맛 (콩의 단맛)이 안느껴질정도로 콩을 싸구려 (중국산)를 쓴다든지 뭔가 꼼수가 있다
2. 원래 혓바닥이 맛이간 새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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