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피썬더는 중간에 다른 걸로 바꾸긴했지만 선출을 거의 안해서 사실상 5마리로 게임한듯
목장에서 나온 포켓몬은 정이 안가서 쓰기 싫더라
그래서 내가 직접 잡은 포켓몬들로만 랭크를 돌렸지
이제부터 내 포켓몬 소개를 할게
토대부기는 스바 최강의 레이드에서 내 최애몬인 토대부기가 나온다길래 공략 보고 경험 사탕 먹이면서 겨우 잡은 친구야
나페산 아주 높은 곳에서 잡아서 산의제왕이란 이름을 지어줬지
껍질깨기만 하면 적어도 1마리는 확실하게 잡아주고 우드해머로 누리네르 잡는 맛이 아주 일품이였지
풀스윕도 가끔 해준 친구야
밀로틱은 난천때문에 원래부터 좋아하던 포켓몬이야
고딩때까지 스위치 없어서 포켓몬고하면서 살았었는데
재수생 때 마침 로켓단에게서 빈티나 1마리를 얻었지
그 아이를 작년 수능 끝나고 산 스위치에서 진화시켜서 스토리멤버로 썼었어
체력,특방에 풀보정해주니 메가메가니움이랑 와자몽 솔라빔 버티고 미러코트로 잡는게 아주 맛있었어 냉동빔 타점도 맛있고 열탕 화상도 나름 잘걸어서 가장 애정이 가는 친구야
내가 어릴 때 xy 1화에서 플라타느 박사의 한카리아스가 폭주하는 걸 보고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었지
그래서 za 하자마자 딥상어동 잡는 법부터 검색하고 와일드존 풀리자마자 잡으러간 애야
za에서도 스토리 맹활약해줬는데 이 친구가 없었으면 마스터볼 못갔을 듯
스카프 최속이라 내가 무조건 빠르다는 확신덕분에 든든한 국밥같은 친구야
카디나르마는 9세대 공개되고 포켓몬들 서서히 공개될 때였나?
그 때 너무 내 취향이였던 친구라 9세대하면 바로 잡아야겠다 생각했지 내가 스칼렛을 산 이유 중 하나야
스토리에서 4레벨 때 잡아서 애지중지 키우며 귀여워해줬던 친구였어
기띠형태라 스락에 너무 약하긴 했지만 길동무 통하면 기분 죽여줬고 아머캐논 데미지도 시원해서 좋았어
마지막으로 보스로라
내가 중3때 친구 스위치 빌려서 1달동안 브다샤펄을 했던 적이 있을 때 잡은 친구야
초딩 때부터 좋아하던 포켓몬이라 잡아뒀었지
딱봐도 괴수 같은 느낌이 너무 멋있잖아?
메가진화 형태로 스락 전자파 거는 기점잡이로 썼는데 진짜 물리막이로는 최고더라
냉동펀치 채용해서 한카 원콤내는거 기분 개좋았음 ㅋㅋㅋㅋ
강한 포켓몬, 약한 포켓몬. 그런 건 사람이 멋대로 정하는 것.
정말로 강한 트레이너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포켓몬으로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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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환의 마음우주 수련 일지 마음의 우주 -성환- {비상} 양 날개를 활짝펴며 높은 우주를 날으며 아래를 쳐다보고 있다
이건 진짜 애정팟이넹
애정몬덕분에 게임할 맛이 났었어 ㅋㅋㅋ - dc App
매우 훌륭한
왜 나는 하마리자가르도를 사랑하기로마음먹었어파티가아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