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배틀은 소드실드 시절에 초전설 하나 쓸 수 있을 때 마볼 한 번 찍어본 게 전부였는디 포챔스로 다시 해보니까 진짜 존나 재밌었다
지금 파티에서 악비아르, 거북왕, 리자몽, 로톰만 고정이었고 나머지는 계속 바꿔서 함. 메가메가니움, 물리막이 대로트, 왕징 파밀리쥐, 님피아, 메가루카리오 등등
몬볼부터 거의 무패행진 수준으로 달리다가 하볼2에서 막히더니 그 때부터 이기고 지고 반복함
일단 9세대 실전을 안 해본 사람으로서 브리두라스가 상대 파티에 있으면 시작도 하기 전에 ㅈㄴ 숨이 턱 막히더라. 쓰바거 ㅈㄴ 무겁게 생겼는데 왤케 빠른거임
이유는 없지만 귀여운 보르쥐 사진도 하나 올려드림
와 뭐냐이거 사진 되게잘나왛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