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쓰고 싶은 포켓몬을 넣고
그 푸키몬의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한카리아스를 넣습니다 이러는데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포켓몬이 뭔지 어떻게 아는거임?..
그냥 단순히 약점을 찔리는 타입을 받아내는 쿠션 개념은 이해하겠는데
쿠션은 하마돈, 철화구야 이런 튼실한 애들만 해당하는거 아니었음??
그리고 이 포켓몬은 흑마에 약하니 마기라스를 채용해줍니다 이러는데
뭐에 약한지는 어케 아는거임?... 직접 게임을 돌려봐야하는거삼?
우선, 쓰고 싶은 포켓몬을 넣고
그 푸키몬의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한카리아스를 넣습니다 이러는데
약점을 커버할 수 있는 포켓몬이 뭔지 어떻게 아는거임?..
그냥 단순히 약점을 찔리는 타입을 받아내는 쿠션 개념은 이해하겠는데
쿠션은 하마돈, 철화구야 이런 튼실한 애들만 해당하는거 아니었음??
그리고 이 포켓몬은 흑마에 약하니 마기라스를 채용해줍니다 이러는데
뭐에 약한지는 어케 아는거임?... 직접 게임을 돌려봐야하는거삼?
꼭 한카리아스일필요는없는데 한카가 워낙 지금 만능이라 약간 무안단물마냥 그렇게불리는것임
아 한카는 예시로 든거긴해!!
그냥 뭐랄까,,,파티짜는법 뉴비들 보쇼 하는것들 찾아봐도 잘 와닿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직관적인건 보통 타입인데 여기서 추가로 특성이나 능력치 배우는 기술같은것들처럼 신경쓸게 다양한데 아무래도 경험이 많으면 저런거 파악하기가 더 좋지
요즘 유행하는게 뭔지 알아야하는것도 미쳐버려~
보통은 타입얘기일껄 근데 이제 쓰려는 포켓몬이 특수나 물리냐 랭업 스위퍼냐 이런거로도 나뉘기도 하니까
아 글킨하지 랭업스위퍼는 전개파티에서 자주 쓰는 것 같고 랭업 없으면 구애류끼고 대면 성능 끌어올리는걸 자주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