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때 포켓몬스터 그린 레드 옐로우를 개 재밌게 했고


지나치게 심취한 나머지 포켓몬스터는 151마리가 근본인 줄 알았는데


포켓몬 골드/실버에서 새로운 종류의 포켓몬이 나오자


어린 마음에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영원히 관동 지방에 갇힘


올해 우연히 스위치2를 얻게 되서 포켓몬 입문 다시 찍먹해보려고함


역시 렛츠고 피카츄 이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