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는 하얘서 물거품아리아 문포스 쏠때마다 머리 풀고 팔 쫙버릴리면서 암내 풍기는데 모자라 이쁜척이나 다 하면서 정작 창녀같이 느껴짐. 제대로된 여성 포켓몬은 가디안처럼 우아하거나 마스카나같이 츤츤스러워야 이상한 느낌 안 드는데 이년 혼자서만 개걸레 창녀같이 다가옴 존나 트럭에 깔고 물개신음소리 팍팍내면서 내장 물개자궁 다 튀어나올때까지 P기어 D기어 존나 번갈아가며 짖밟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