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쯤에 기상해서 갤 보니까 한가해보여서 서울로 출발함
맨 처음 간 올리브영N 성수점인데 줄 없길래 쎄하더니 별거 없고 콜라보화장품이 대다수
명함 크기의 색칠놀이 카드 받음ㅋㅋ 졸귀 이거 말고도 디자인 5개정도 됨
메타몽 놀이터 줄 별로 없길래 사진 좀 찍다가 들어가니까 대기줄이 아니고 대기표를 뽑기 위한 줄이었던거셈,,,
절망적인 1439번,, 서울숲도 개판이겠다 싶어서 빨리 넘어감
줄은 서울숲이 더 길었는데 빨리 빠져서 메타몽 대기 130팀 남았을때 서울숲 들어감 밤에 들어가서 그런지 진짜 캠핑하는 느낌 나고 분위기 좋았음 의외로 팬텀인형이 남자들한테 인기 많았음 코스프레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같이 사진찍자고 말 못해봄ㅋㅋ
마지막으로 내가 사온 울애긔들
총 지출 15만원(간식비 교통비 포함)
ㅁㅊ 마지막사진 너무 귀여워요 포슬립 피규어 퀄리티좋다ㅋㅋㅋ 사진 잘찍으셨네요 다녀오느라 고생 많으셨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