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것도 다 샀고 첫날 잉어킹 포레스트 걸러서 그런가 좋은 기억만 남음
포토존 다 잘 꾸며놔서 사진도 많이 건졌고 메타몽이랑 올영은 직원?알바?분들 다 너무 친절해서 전부 다 포켓몬코리아 직원인줄 알았음
메타몽 경호원들은 왜 그런지몰라도 너무 꺼드럭대서 신기할정도였음
트렌트팟 올리브영은 생각보다 너무 좁았는데 그래도 거울포토존도 있어서 좋았음
1차-2차 텀 사이에 조용할때 사진 건지러 몇번 더 갈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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