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신뢰하는 트레이너를 지키려고 한다. 미래를 예지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푹신푹신한 털을 만지면 감촉이 아주 좋아서 떨어지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극상의 털을 가진 포켓몬. 곁에 붙어 자면 최고로 잠자기 편하다. 숨을 마시면 몸이 점점 부푼다. 붙임성이 좋아서 누구와도 금방 친해진다. 굉장히 사람을 잘 따르는 포켓몬이다. 신경을 안 쓰고 있으면 외로워서 미끈미끈한 눈물을 흘리며 운다. 이런거 보면 더 좋아짐,,
이거 찐사랑이네
"매우교활한포켓몬이다"
그런데도 악타입 대신 드래곤 붙어있고 참 여러모로 불가사의함,,
전대미문의 위기가 닥쳤을 때 사람의 마음을 통해 메가진화한다. 메가진화에 의해 체내의 에너지가 활성화되어 언제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다. 두 다리까지 독침으로 변화했다. 팔다리의 침으로 마구 찌른 뒤 엉덩이의 독침으로 마무리한다.
1번 2번 중에 하나는 메가골루그일거고 3번은 그말벌이고 나머지 하나 뭐죠
@야습 지가르데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