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쓰면 좀 있어보여서 좋은거냐?


애초에 적절한 우리말이 없이 영어가 들어와서 쓰이던 단어면 이해가 되는데, 계속 안쓰이던 단어를 갑자기 쓰는 이유는 뭐냐?


나는 처음에 겜돌이들이 티어라고 해서 눈물인줄 알았다


1등급, 2등급.... 이런식으로 말해왔었는데 왜 갑자기 티어가 된건지 설명해봐라


모든 사람이 다 알아듣는 언어를 선택하는게 좋은거다


모두가 다 알아듣고, 그동안 써오던 단어를 놔두고 이상한 단어를 사용하는건 문화 사대주의이거나 관종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