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약 18개월 전 뚜벅이 시절이 있었지
근데 너네도 뚜스프레든 벤웨이브때 한번씩 그냥 동네 레이드 참가해 본적은 있겠지? 근데 뚜벅이들의 특징이 단톡에선 여자가 여왕벌임 난 아재들 아줌마들 많아서 그냥 따릉이타고 레이드만하고 바로 갈길가고 그랬지 그런데 여자가 30 넘으면 뭔지알지?
보통 남자가 여자보고 와 끝내준다 이러지만 30넘은 여자는 농염해져서 저 남자 먹고싶다 잠자리에선 어떨까 이런 생각 급격히 늘어난다함 어서 주워들음;; 근데 36세정도 되는 이모가 있었는데
내가 거기서 레이드만 하고 따릉이 타니까 어느날 갑자기 학생! 따릉이 타고가게? 그냥 누나가 차 태워줄게 이러는거임 시발 그래서 따릉이 두고 차탔는데 집이 어디냐 해서 놀러가던길에 들린거라 잠실역으로 가달라했음 그랬드니 잠실역가기전에 잠깐 자기 집에 들려야할일 있다고 들렸다가도 되냐해서 알겠다했음 그래서 차세우고 집갔다온다길래 포켓몬고 틀고 주변 몬 잡으면서 기다리고있는데 옷을 갈아입고 왔더라고?? 근데 내가 쫌 차탈때 앞에타면 멀미를 해서 뒤에타는데 그 36살 누나가 뒷 문열고 폰 뒷좌석이 있냐고 하면서 타진않고 존나 파인옷 입고 고개만 숙여서 찾는거야 근데 너무 헐렁한거라 거의 바지까지 보였거든? 근ㄷ 노브라로 나온거임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한참 찾가다 학생하면서 부르길래 처다봤는데 계속 허리 숙이고 있는거야 그럼서 내눈 똑바로보면서..
추천 6개이상이면 썰마저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