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숙인채 똑바로 처다보고 있더라고... 그래서 네? 하면서 처다봤는데 나도모르게 헐렁한 옷사이로 봉긋한 디그다 먼저 보고 얼굴을 호다닥 처다봤지 그랬드니 누나가 ^^ 괜찮아 하길래 뭐..뭐가요..? 했드니 옆에앉아도되지? 하더라고.. 그래서 난 쫌 엄살이 심하고 내몸 존나 챙기는 스탈 뭔지알지? 감기같은 존나 첫날 바로 어떻게든 병원가고 몸이안좋은거 안하고 술담배 ㅇㅇ 무튼 그런스탈인데 여자도 시발 성병이 있는지 없는지 어케알아 그래서 아 운전하셔야지 왜 여기앉아요.. 했지 그랬는데도 옆에 꾸역꾸역 앉더라고 그럼서 갑자기 뜬금없이 오늘 루기아 이로치 잡았지? 이러길래 네 근데 구데기에요 라고 답했지 누나가 봐도될까? 한마리도 못잡았거든 ㅠ 이러길래 또 포켓몬고얘기에 네 보여드릴게요 하고 보여줬지 근데 폰을 주려고 햇는데 폰 잡고있는 내손을 잡아사 보더라고 그럼서 삐딱하게 앉는게 불편한지 뻐둥거리닥 아예 내옆에 바짝붙어서 보는데 내손을 잡고있는데 디그다가 내 팔에 닿는거야.. 나도모르게 내 단단지가 딱딱해졌지뭐야 그걸 그누나가 보고 왜 바지가 움직여?? 라며 묻는데 난 음....음.. 하고있는데 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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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축구하러가는중이라 8개이상이면 축구하고와서 올리겠음
듣고싶음 상암 보조경기장 와라 국밥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