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이상한애들 많더라. 보통 나이 쫌 있으신분(직장인같으신 분)들은 그래도 일반인 많은데, 고딩~학식정도 외모인애들 보면 말 어눌하게 하는놈, 등치 산만하고 피부 시꺼멓고 꽉끼는 반팔 반바지 입고다니는놈, 여자유저한테 껄떡대는놈 등 무작위로 사람들 모아도 잘 보기 힘든 애들이 많았음.
그리고 얘네들 특징이 목소리 존나게 커서 쪽팔림..사람들 적지 않은 길거리 한가운데에서 옆에 있는놈한테 쩌렁쩌렁하게 제가 뮤츠 100판을 뛰었는데 ~~어쩌구저쩌구 ~~레지기가스 티켓을 사네 마네 하는데 쫌 부끄럽더라. 강남이나 서울역 고터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동인구 쫌 있는데였거든.

점심때랑 퇴근길에 직장근처에서 가까운데에 부계좀 키운다고 저렙레이드 뛰다보니 오늘 11시반 ex초대왔길래 알깨출 맞춰서 나가봤는데 쫌 무서웠다. 나같은 아싸직장인새끼는 오프라인 ex는 쫌 거르고 포갤에 전용헬기있는 금수저들과 함께 해야겠다고 생각했음.

*특히나 여자한테 껄떡대는애들은 포갤문학에서나 나오는애들인줄 알았는데 진짜여서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