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겜 안하다가 처음 접한 틀딱들이나 초딩들이나 포고 pvp 좋아한다


게임 좀 해본 사람들은 재미없어서 못하는게 포고 pvp


나이언틱은 그딴거 집어치우고 지금이라도 공성전을 도입해야 한다


이미 만들어놓은 체육관을 활용해서 주기적으로 대규모 공성전을 하는거야


넓은 광장이나 공원등에 있는 체육관 일부를 공성전 장소로 지정하고


주기적으로 공성전을 열어서 많게는 수천명씩 모여서 체육관을 점령하고 지키는 이벤트를 하는거지


그 체육관을 차지한 팀은 다음 공성전까지 큰 어드벤티지를 주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고


그 과정에서 체육관을 차지하기 위한 현질 러쉬가 있을테니 나이언틱에게도 큰 도움이 됨


넓은 광장에 수천명씩 모여서 체육관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한다고 생각해봐


재미있지 않겠냐?


물론 그중에 섞여있던 일부 히키코모리 덕후들은 현피뜨면서 난동도 부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