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라는 게임 자체가 소수 틀딱들과 초딩 급식들만 하는 비인기 게임이고


그 사람들은 편의점이나 햄버거집에서 소비를 할 여력도 없어


가끔씩 모여서 레이드 한다고 입구 막고 소란만 피우다가 그냥 흩어질 뿐


가게 입장에서 무슨 도움이 되겠냐?


혹시나 돈 내면 매장당 체육관 포함해서 스탑 네다섯개씩 설치해주면 그거 돌린다고 테이블 차지하고 아이스크림 먹는 죽돌이들은 좀 생기겠네


그래봐야 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으면서 자리만 두시간씩 차지하는 애들이라서 결과적으로는 마이너스지만


이래저래 스폰서 업체들은 계약을 종료하는게 현명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