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거 왜이렇게 존나 귀찮냐. 그래도 댓글중에 더 써달란 새끼 있어서 그냥 쓴다.
여튼 그렇게 다가오니까 좀 설레더라. 싸이즈 솔직히 딱 나오잖냐. 갑자기 말걸고 혼자 웃으면서 어깨 터치하고.
나도 감성주점 존나 다녀봐서 여자들 행동 잘 아는 편인데, 그분도 그렇게 신호 주는거 보니 존나 놀았을것 같더라. 외모 그정도면 뭐 당연한거겠지.
동네도 동탄인데, 뻔하지 않냐? 신도시 미시녀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여튼 그날 레이드 끝나고 집에 들어갈때까지 옆에 서서 같이 걸었다. 뭐 둘이서만 걸은건 아니지. 다들 몰려 다녔고, 같은 아파트 단지였으니까. 어쩌다가 넷이 걷기도 하고, 또 어쩌다가 셋이 걷기도 하고.
여튼 중요한건 그분이랑 계속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걸었다.
그러다가 둘이 걷게 됐을 때, 나보고 사업 하는 것도 아닌것 같은데 왜 이 시간에 회사에 안갔녜. 교대근무라 오늘 비번이라고 말했더니 또 뭐가 웃긴지 막 웃으면서 좋아 죽더라.
왜그러냐니까 자기 남편도 거기 다닌대. 그러면서 교대 날이 다른거 보니 서로 마주칠 일은 없겠다고...그러더니 갑자기 자긴 세살짜리 아이가 하나 있다더라. 유치원? 어린이집? 뭐 여튼 거기에 가서 지금 아무도 없대.
하...여기서 느낌 진짜 강하게 왔다. 신호 존나 주는구나.
흠...슬슬 늘어지는데 어떻게 해?
아 귀찮은데
13:13까지 7댓출한다
ㄱㄱ
댓출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
ㄱ
ㄱㄱㄱㄱ
좆병신새캬 세살이란뎃니 구라인거 탈남 세살엄마가 시간이 그리되냐? 에효 좆두 안스는게 구라까지 좆병숸아
아가리 좆더러운 걸레년 - dc App
니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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