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10댓 안돼서 안쓸려다가 그래도 써놓은게 있으니 걍 달린다. 나란 새끼도 참 관심병 개오지는부분?
여튼간에 한 10분 애무 해주니까 그분이 "밑에..."이렇게 말하더라.
그래서 나도 밑에 보니까 이미 팬티가 진짜 흥건하게 젖었더라. 와 시발 지금도 생각나는데, 흰 팬티가 젖어서 대음순이 그대로 비치더라. 이미 내 대중이도 풀발기를 넘어서 최종진화까지 마친 상태였는데, 그분 그렇게 젖은거 보니까 미칠것 같더라.
솔직히 이미 이성이 마비되어가고 삽입 마려워 미치겠었는데, 이대로 넣기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라. 그래서 진짜 팬티 옆으로 제껴서 꼽고 싶은거 가까스로 참고 팬티를 벗겼다.
니네 왁싱도 종류가 다양한거 알고 있냐?
그분은 시발 남편 개새끼가 나만큼 변태인건지, 위쪽 털은 남기고 대음순 주변 털만 제모 시켜놨더라. 근데, 이게 진짜 존나 꼴려. 못본 사람은 진짜 모르는데, 위에는 수북하고 밑에는 핑크색이 훤히 보이니까 존나 자극적이거든.
와...그냥 냅다 입을 처 박고 개처럼 핥아먹었다.
근데 좀 이상한게, 이성이 마비돼서 입을 가져다 댔는데, 한 5초 뒤에 갑자기 시체냄새가 존나 나는거야.
내가 예전에 바이오헤저드 알바 한적이 있었거든?
이건 씨발 진짜 시체냄새야 딱봐도.
순간 진짜 존나 놀라서 침대 밑으로 뛰쳐 내려간다음 침대보 들어올렸지.
그분이 갑자기 놀란 얼굴로 쳐다보면서 뭐하냐고 묻길래, 갑자기 방에서 단백질 썩는 냄새 풍기지 않냐고, 침대 밑에 시체 있는것 같다고 했지.
난 진짜 진지했는데 그분 얼굴 시뻘개 지더니 나보고 나가라고 소리지르더라.
그렇게 그분과의 인연은 끝이 났고, 두번다시 뚜벅모임에 나오지 않더라.
찍
중간까지 평하타엿는데 결말이 좋네요
와 개 ㅆㅂ 진짜
ㅋㅋㅋㅋㅋ
소설 결말이 좀 별로네
시도는 좋았지만 마무리에서....망함
ㅆㅎㅌㅊ
힝 시로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