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이 딱 뜰때의 그 느낌에 중독된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왜 예전에 뮤츠가 첫 ex였을때
어느정도 뮤츠를 잡은후에는 뮤츠 자체보다는
그냥 초대장이 뜰때를 즐기는 사람도 많았음 그건 초대장이 흔해지기전의 이야기임
난 나올건 60판 안에 나오고
60판 넘어가면 250판을 기본으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라서 마지노선을 60판으로 설정함
근데 500판째 넘기고 하시는 형들은 도박하는 심정으로 하니까
지금까지 쏟아넣은게 아까워서라도 끝을 보려고 배팅하는것 같음
이거 맞는듯 ㅋ 효율은 어차피 같은거 알면서도 이로치나 백뜨는 그 쾌감에 돈지랄하지
응 백로치에 전용기까지 가도 더 할 사람들이라는거
누물보 - dc App
그래 미안
맞음 레이드승리시 cp 딱 뜰때 쾌감? 때문에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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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의 1조건이 의외성인데 포고가 레이드와 이로치가 없을때 오로지 포획과 배틀뿐이어서 지루하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그 레이드와 이로치가 의외성을 부여함 iv의 존재는 그런의미에서 신의한수임
내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레이드만하고 안잡는것보다 쿨먹으면서 잡는게 고개체 더잘뜨는것같음
사람마다 징크스라는게 있으니까
가챠겜 하는 느낌인가
의외성이 중요함 그래야 사람들이 중독됨
그건맞음 난 뚜벅이라 이번에 다크라이 초반에 98짜리 하나 먹었더니 숙제 끝낸 기분돼서 다크라이 안 함 이로치가 있거나 교환으로 똥개체 업글 노려볼수있거나 하면 그래도 무패 정도는 꾸준히 쓸텐데, 그런게 없다보니 이제 그냥 사탕모으는 노가다하는 느낌이라서 귀찮게 시간맞춰서 5성 하러 갈 의욕이 안 생김
한번 부스트전설100 이로치 먹으니깐 그이후로 끊을 수가 없음... 중독됨.. 근데 무패 쓰다가 가끔 하박지르고 나름 돈지랄은 안해서 소소하게 즐기고있음
그 첫 백로치가 뭐임? 필요이상으로 중독되지 않으려면 자기만의 기준을 설정해야함
가이오가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