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이 딱 뜰때의 그 느낌에 중독된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왜 예전에 뮤츠가 첫 ex였을때

어느정도 뮤츠를 잡은후에는 뮤츠 자체보다는

그냥 초대장이 뜰때를 즐기는 사람도 많았음 그건 초대장이 흔해지기전의 이야기임

난 나올건 60판 안에 나오고

60판 넘어가면 250판을 기본으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라서 마지노선을 60판으로 설정함

근데 500판째 넘기고 하시는 형들은 도박하는 심정으로 하니까

지금까지 쏟아넣은게 아까워서라도 끝을 보려고 배팅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