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뷰없으면 굳이 로드뷰로 찾아가며 심사하게 되고

이것도 한두번이지 그러다보면 귀찮아짐

처음에는 심사의지가 높더라도 반짝 하다가 관심 끄는 악순환이 발생됨

스뷰든 로드뷰든 뭔상관 다 통과시키라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개빡대가리야

그건 나이언틱 차원에서 심사 조건을 최악으로 올리는 수순이 됨

예전에 포고 출시 극초반 인그레스 심사자만으로 집스탑과 카페건물 옷집 같은 상가건물 남발될때가 있었는데 그때 브레이크가 걸렸었음

닥치는대로 승인은 오히려 스탑심사에 제동이 걸리는 일이라고 눈앞만 보는 빡대가리야 

스뷰 올리는 조건에서 최대한 완화하여 승인하는게 가장 스탑수를 늘리는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