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자탕집에서 알바했었는데 원래 24시간이라 오전 이모들이 아침 7시 출근 저녁7시 퇴근 이런식임
코로나 터지고 2.5 올라가면서 가게 문 닫아야되니깐 알바들 짜르고 나도 짤리고 오래 일하던 이모들만 계속 썼는데
갑자기 나보고 출근 가능하냐길래 가능하다고 하고
가게 가니까 11년 넘게 일한 이모가 안보여서 사장한테 물어봤더니 황당해서 말도 안나온다면서 썰을 술술 푸는데
자기가 남편이랑 좀 다투고 식당에서 잘려고 단체방에서 자는데 가게 문 열리는 소리 들리더니 2층에서 신음소리도 나고 좆나 퍽퍽 대길래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직접 올라갔는데 맨날 새벽 4~5시에 와서 나훈아 노래 부르면서 뼈해장국이나 순대국밥 먹는 택시기사랑 떡치고있었다더라 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보자마자 손발이 바들바들 떨려서 나갔다가 한 5분 지나서 들어갔는데 아재가 도망치듯 나와서 눈 한번 마주치고 도망가고 그 뒤로 안왔고
11년 일한 아줌마는 자기가 그만둬야되냐고 물어보더니 3주째 소식 없다넼ㅋㅋㅋ
레어서버 ㅇㄷ - dc App
ㄹㅇ
2층 퍽퍽소리가 1층까지 들렸다에서 거름. 최소 글쓴이 떡안쳐 본 모태쏠로 ㅇㅈ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걸렀다고?
가게문 열리더니 2층에서 소리가 났다는거부터 걸러야지
ㄴㄴ식탁 밀리는 소리때문에 그런거 ㅇㅇ
거르고 자시고 실화임ㅋㅋㅋㅋ cctv봤는데 좆나 흐느적 거리면서 키스하다가 구석 테이블로 처박히더라 개역겨움
응 말바뀌쥬~~?? 소설가양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 열리는 소리 들리더니 2층에서 신음소리도 나고 좆나 퍽퍽 대길래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직접 올라갔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음소리나고 존나 퍽퍽대기래,(식탁끄는소리?응개솔) 그거듣고 2층 올라가보려다가.(2층 안 올라감)
자는데 식당가게 열리고 수상한사람이 2층이란 곳으로 가서 떡칠때까지 신고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 정신나간 잼민이새끼야 그리고 알바새끼가 그당시 cctv를 어캐쳐봐 썰이나 듣던 찐밥새끼가ㅋㅋㅋㅋㅋ
사장님이랑 나랑 친하기도 하고 아줌마라 그런지 cctv 그냥 보여줌 수상한 사람이 2층 올라가는건 잠결에 일어났으니 놀라서 반응 안하고 숨죽여 본거겠지 병신새끼야 ㅋㅋㅋ 대가리에 든게 줮도 없는 새끼가 뭐라도 발견한 거 마냥 신나서 짓거려대놐ㅋㅋㅋㅋ
애미 씨발 말투부터 쥬~? 소설가양반 이지랄 하는 꼬라지 보니까 보니마나 주변에 제대로 된 인간관계도 없어보이노..
바람의나라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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