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b2db23e8dd36a161&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a1e5b35ce2116e4864d1c1a045977e22853888579ae1aa0a6a60a1c24b065c02fe2baada0bc594459bc1e48229d13eb7eec5287b74a02a5ec99ba14a2f2cb8f46e814ab4840ff7113

내가 감자탕집에서 알바했었는데 원래 24시간이라 오전 이모들이 아침 7시 출근 저녁7시 퇴근 이런식임

코로나 터지고 2.5 올라가면서 가게 문 닫아야되니깐 알바들 짜르고 나도 짤리고 오래 일하던 이모들만 계속 썼는데

갑자기 나보고 출근 가능하냐길래 가능하다고 하고
가게 가니까 11년 넘게 일한 이모가 안보여서 사장한테 물어봤더니 황당해서 말도 안나온다면서 썰을 술술 푸는데

자기가 남편이랑 좀 다투고 식당에서 잘려고 단체방에서 자는데 가게 문 열리는 소리 들리더니 2층에서 신음소리도 나고 좆나 퍽퍽 대길래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직접 올라갔는데 맨날 새벽  4~5시에 와서 나훈아 노래 부르면서 뼈해장국이나 순대국밥 먹는 택시기사랑 떡치고있었다더라 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보자마자 손발이 바들바들 떨려서 나갔다가 한 5분 지나서 들어갔는데 아재가 도망치듯 나와서 눈 한번 마주치고 도망가고 그 뒤로 안왔고

11년 일한 아줌마는 자기가 그만둬야되냐고 물어보더니 3주째 소식 없다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