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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작들 대비 자괴감
겜을 정상적으로 하는 뚜벅이들이 주작의 존재를 알게되면
1차 경악을 함 백로치 한부대에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면 10년을
해도 못따라 잡는다는걸 알면 1차 자포자기 현타가 옴

여기서 1차로 초기유저의 50퍼 정도가 한달안에 접음


2. 주작전향 후 2차 현타
1차현타를 무사히 넘기면 대부분 주작으로 전향함
문제는 백로치 뒤집기도 3개월 정도하면 내가 이걸 왜 기계적으로 하지 이런 생각이 듬 그리고 문제는 그정도하면 더 이상 뒤집을
것도 없을 정도로 백로치가 가득참

배틀개체까지 로치로 다채우고 고배리 돌리지만 역시 기계적으로돌리고있다는 자괴감이 옴 이미 모든컨텐츠를 다 소비하니 할게없음

여기서 40퍼 정도 추가로 접음


3. 레전드 달고 3차현타
어찌어찌 살아남아 레전드까지 달면 진정한 달관자의 경지에 오름 보통여기까지 오는데 6개월정도 걸림

역서 추가로 9퍼 정도 추가로 접음


4. 뚜스로 전향
남은 1퍼의 생존자들은 뚜스가 되어 지역톡방에 기어들어가거나 포갤에 악성 유동네임드가 됨 이제는 포고가 아니라 이런 커뮤에서 즐거움을 찾음 뒤집을 것도 없기에 사실 겜 자체는 거의 안함

이들이 너희들이 아는 고인물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