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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이로치

금티켓: 만타인

은티켓: 코코리


만타인은 비오는 날씨, 코코리는 맑은 날씨에 부스팅 됨으로 확률상 코코리가 더 자주 나옴.

이벤트가 아닐때에 코코리를 만날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임.

고로 이로치 콜렉을 노린다면 더 잡기 어려운 만타인을 금티켓 이벤트로 잡고 코코리는 존버로 잡는게 나을 듯




상위티어

금티켓: 꾸꾸리

은티켓: 애버라스


애버라스는 바위, 악 타입에 1티어는 아님. 즉 활용도면으로만 보면 꾸꾸리가 훨씬 나음.

둘다 없다면 간지용으로, 그리고 야생 젠률이 더 낮은 애버라스를 노릴 수도 있겠음. 실용성으로는 꾸꾸리 승




그 외 이로치

금티켓: 푸푸린, 네이티, 해너츠, 무우마, 마자용, 글라이거, 단단지, 깜지곰

은티켓: 삐, 꼬지모, 왕자리, 피콘, 딜리버드, 무장조, 델빌, 밀탱크


이거 전부 다 없다고 가정했을 때, 저기서 이로치 확률이 1/100 이하인 허벌 이로치 몬스터가 몇몇 보임

글라이거, 피콘, 무장조 이 세마리인데, 이런 허벌 이로치가 두마리나 포함된 은 티켓이 좀 더 손해인 느낌임

물론 자신이 어떤 이로치가 없느냐에 따라서 갈리겠지만 이로치가 아무것도 없다면 금티켓이 더 유리할 수 있음




전설

금티켓: 칠색조

은티켓: 루기아


루기아는 저번에 나와가지고 먹을 사람들은 다 먹고 50렙까지 다 찍었을거임.

그래서 보통은 칠색조를 노릴 듯.




전반적으로 금티켓이 더 나아보인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