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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튜브 채널 내용 요약해봄

1. 블래키가 최고 op고 현재 유력한 조합이

블래키+질퍽이+@ 이다.

독/악 타입의 타입 보완은 슈리나 하리 수준에서도 뛰어나기로 유명한데

포켓몬 풀이 극악으로 한정된 싱글컵에서 블래키/질퍽이 사이클을 동시에 완전이 부술 수 있는 포켓몬이 없다시피 하다.

유력조합은 블래키+질퍽이+나인테일/배우르/발바로


질뻐기가 아니라 질퍽이를 사용하는게 포인트로 진흙폭탄을 난사할 수 있는 질퍽이 쪽이 기술폭에서 가치가 높다.


질퍽이는 xl 50풀강이 필요하므로 육성난이도가 높다.

왼쪽그림은 싱글컵의 사용률, 오른쪽은 베테랑 이상 티어에서의 사용률이다.

티어가 올라갈수록 질퍽이의 사용률이 급등하고 있어, 질퍽이가 개꿀픽이라는게 확실하다.



2. 데스니칸이 상당한 강캐이며 블래키 정도를 제외하면 카운터를 치기 어렵다.

여기서 착안해서 등장한 파티가

데스니칸+페어리+페어리 (보통 픽시와 그랑블루)


데스니칸이 블래키와 대면하면 페어리로 교체>

상대 블래키가 독타입으로 교체하기를 유도하고 첫 페어리가 그대로 퇴장한 다음

데스니칸이 다시 나와 기점으로 삼아 게이지를 모으는 ABB 조합이다.

이 파티 때문에 페어리 타입에 대항하기 좋은 불타입, 그 중에서도 나인테일이 독/악 파티에 마지막 일원으로 픽되고는 한다.

혹은 악/독/독 파티도 나오는편.



3. 페어리 타입이 워낙 조커로 가치가 높아 이를 저격한 조합이 많다

>>이런 환경이 지속되면 결국 페어리 채용이 줄고 덩달아 신룡과 액스라이즈가 기어올라올것으로 예상됨.



4. 블래키와 질퍽이를 상대로 둘다 평타이상 싸울수 있는 포켓몬으로 유력한 것이 그림자 코리갑이다.

물론 쉴드 사용을 전제해야 하고 발바로도 코리갑처럼 블래키&질퍽이 상대로 대응력이 있으나

코리갑은 발바로까지도 썰어버릴수 있기에 코리갑이 결국 메타로 올라오지 않을까

하지만 결국 블래키와 질퍽이의 픽률이 떨어질리 만무하기에 악/독 타입을 위주로 메타가 형성될것.



5. 메타에 풀타입이 없어서 물타입이 무난하게 강력하다.

땅타입 기술을 가진 왕구리와 강챙이, 왕콘치가 경쟁력이 있다.


연속자르기/하이드로캐논/메가혼을 가진 대검귀는 1쉴드를 전제하면 블래키를 잡을 수 있고,

무난하게 튼튼한 거북왕이나 맘복치도 강캐.



(ps. 레지스틸도 대놓고 강캐다.

다만 진흙폭탄을 배우는 질퍽이의 픽률이 높아지는 고티어 구간에 갈수록 힘들어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