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청한 후보가 스탑 승인 기준에 맞는데도 거부당하면 상실감이 크다.
이란 경우엔 잘못된 이유로 후보를 거절한 머법관에게 교육을 요청하는 메일을 나이언틱을 통해 요청할 수 있다.
Wayfarer에서 도움말 항목에 들어가면 Help Chat을 쓸 수 있다.
먼저 Skip을 하고 Wayfarer 학대 보고 - 가짜 지명 또는 기준 문제를 클릭한다.
그리고 거절당한 후보의 이름이랑 위도/경도(플러그인이나 메일을 통해 확인)를 입력한다.
나같은 경우는 여러개가 있어서 skip을 쳤다.
다음으로 왜 이 후보가 잘못 거절되었는지 설명할 차례이다.
후보의 거절 사유는 기여 관리 페이지에서 한번에 두개밖에 표시되지 않는데, 새로고침을 하면 다른 거절 사유들을 볼 수 있다.
(https://wayfarer.tools/ 에서 rejection plus 플러그인을 통해 거절 사유를 저장해둘 수 있다.)
이중 거절 이유 중 전혀 말이 안되는 거절 사유에 대해, 어떤 이유에서 잘못 거절되었는지 설명한다.
예를 들어 분명 좋은 품질의 사진임에도 "방향", "낮은 품질의 사진"이 있어서 잘못 거절되었다고 설명했다.
"개인 거주지 또는 농장"은 원래 1가구주택이나 농지에만 적용되는 거절 사유인데, 제한된 접근을 가지거나 사유지 내부 후보가 이 사유로 잘못 거절되는 경우도 많다.
사유를 제출하면 24시간 내로 답변이 온다. 이러면 잘못된 사유로 거절한 머법관에게 잘못 심사하고 있다는 교육 메일이 간다.
6개의 후보에 대해 항의했는데 잘못된 이유로 거절한 사람이 23명이나 있었다.
교육 메일에는 wayfarer나 포켓몬고 정지가 될 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이 담겨있는데, 사실은 처벌같은 것은 없고, 경고 메일 형식을 잘못 돌려쓴 거라고 한다.
그리고 에전부터 교육 메일에 어떤 점을 잘못했는지 알려주지 않아 쓸모없다는 말이 있는데, 개선한다고도 한다.
https://community.wayfarer.nianticlabs.com/discussion/comment/239706#Comment_239706
교육 메일을 받으면 당연히 심사자들은 위축될 수 밖에 없고, 주변의 심사자가 줄어드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소중한 업글권을 쓴 후보가 지속적으로 억까당하면 기분이 좋지 않으니 잘 생각해보자.
심사할 때 물론 거절해야 하는 후보는 거절해야겠지만, 그러한 후보를 잘못된 사유로 거절하지 말자.
개추
오 이렇게 되면 거절된 스탑 다시 심사 들어감?
이의를 제기하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도 안돌려주고 다시 신청하거나 이의 제기 넣어야함. 근데 거절당한 경우는 보통은 거절당할 만한 이유가 있음. 하지만 정말 이상한 이유로 거절당하거나, 심사자가 기준을 잘못 알아서 거부되는 후보군(개인 거주지가 아닌 사유지, 실내 미술품 등)에 속한다면 보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거절당한게 어떤거였는데?
알려주면 어떤 지역에서 신청했는지 바로 알 거 같아서 자세히는 못알려주겠음. 해외 포럼 같은데 보면 충분히 승인가능하다고 알려져있지만 가끔 거절당하는 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