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크기도 지금보다 더 크고 그때는 관동 3새랑 루기아가 다들 비행타입이라서 마기라스 딱구리 이런 애들이 GOAT여서 다들 마기라스 아니면 딱구리만 있었지
특히 그 시절 마기라스 4성 레이드는 전설 버금가는 인기였음 마기라스 수급처가 커뮤니티 데이,10Km 알까기,레이드 이 세 가지밖에 없었으니깐 말 다 했지
그 때도 이상한사탕이 있기는 했는데 그 당시 레이드는 리모트 패스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음 레이드를 할 거면 무조건 지역 단톡방 들어가서 현장답사 아니면 답이 없었음 ㅋㅋ.......
특히 그 시절 마기라스 4성 레이드는 전설 버금가는 인기였음 마기라스 수급처가 커뮤니티 데이,10Km 알까기,레이드 이 세 가지밖에 없었으니깐 말 다 했지
그 때도 이상한사탕이 있기는 했는데 그 당시 레이드는 리모트 패스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음 레이드를 할 거면 무조건 지역 단톡방 들어가서 현장답사 아니면 답이 없었음 ㅋㅋ.......
그게 낭만이노
애초에 이 때가 재미는 GOAT 이긴 했었으니깐.......
그 때 당시에 전설레이드 입장 해보면 진짜 구라 안 치고 플레이어 포켓몬이랑 레이드 포켓몬이랑 크기 차이 10배 이상임
이게 낭만이지 ㅋㅋ
진짜 그 때 당시에 레이드는 서로 협력을 한다는 느낌이 강했지만 지금은 부계정만 많으면 혼자서도 깨버리지 ㅠㅠ
지금 생각하면 마기라스따위인데 그땐 몇십명이 모였지ㅋㅋㅋㅋ 딱구리 따위를 40강 풀강하고ㅋㅋㅋㅋ
진짜 수도권 같은 경우는 마기라스 나오면 바로 풀방 되더라 ㅋㅋㅋㅋㅋ
시발롬아 딱구리 낭만 무시하노
틀
그때도 주작으로 뉴욕 50연타 이지랄로 했었음 그때가 좋았지 레이드 버스기사 다죽었노
주작도 존나 많기는 했었지 ㅠㅠ
낭만? 오만?
니앰?뒤짐?
그런것도 재밌는데 부계정 키워서 혼자 공략하는것이 더 재밌더라
그때도 부계정이란 개념이 있기는 했는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사람이 넘치다 보니깐 부계정 키울 생각을 잘 안 하는 것 같더라 ㅇㅇ
그때가 진짜 가슴도 뛰고 좋았음 멀리 레이드 떠있을때 가까이 가면 사람들 엄청 몰려있고 포획할때 음악이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볼 1~3개 남기고 잡힐때 그 스릴감 그리움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