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비행기타고 도착했다고만 써서 그저그런글로 보였을거같은데
호주에서 코스 이틀어치 소화하느라 사진은 수천장 쌓임.
근데 글을 잘 못쓰겠는게, e심으로 데이터 따갔음에도 개느림...
여튼
난 주작러고, 시드니는 파밍겸 자주 위치이동하는곳중 하나가 맞음.
제일 인파가 넘치는 오페라 하우스부터해서 호주 싸돌아다니는거 사진이나 보고가라.
실제 유명한곳이고, 스탑도 개많더라. 내가 스탑사진은 내가 안찍어도 니들이 많이 봤을곳 거기가 맞음. ㅇㅇ
주작 위치상 저지점쯤인 오페라하우스. 호주 기준으로 제일 중심지라 하더라.
개더웠음.
오페라하우스와 쌍벽으로 유명한다리래.
오페라하우스는 들어가봤지만 다리는 못가봄.
이제부턴 사진 랜덤으로 쳐올림.
코알라 캥거루 첨봄.
코알라 털 모피만지는 느낌이더라. 개 느릿느릿함. 늘보같음.
캥거루는 이미지상으로 ㅈㄴ 근육많고 깡총깡총 뛸거같지만 실제론 저리 퍼누워있음 ㅋㅋ
지 새끼를 주머니에 넣는 모습자체를 거의못봄.
그리고 저 캥거루들 생각보다 크지않더라. 전부 나보다 작았음.
길거리에 철로있음. 경성마냥 ㅇㅇ
73층 빌딩에서 찍은 사진.
나 주작할때 포고에서 땅모양이 저따위로 생긴곳 갔었던거같은데 ㅇㅇ
실제로도 주변에건물많다. 스탑도 많을거임.
열대식물. 걍찍음.
이거도 걍찍음. 돌고래 보러 갔는데 돌고래 1초봤음.
와퍼 키오스크임. 여긴 재화가 개불편한게
보통 한국은 1000원 5000원 10000원 이렇게 계산하는데
여기선 13.35달러 이런식으로되있어서 계산이 개같음.
지폐는 갖고있지만, 거스름이 귀찮아서 죄다 카드만 썼음.
직원도 카드를 좋아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진 그냥 건축물임. ㅇㅇ
며칠 더 돌거같은데 위에썼다시피 호주는 인터넷 개느림..
우리나라가 게임 강대국인 이유는 인터넷 속도때문일수도 있을거임..
이 곳에선 게임중독 이런거 절대 존재할수없음...
여행와서 패스쓰는거 걱정하나도없다. 주요도시 가면 스주마냥 사람은 결국 들어와주더라.
킹크랩때도 기적을 기대해본다.
3탄은 인터넷 느려서 안쓴다. ㅅㄱ.
호주는 볼게없음
짱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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