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정도 간거 같음
4번째 갔을때는 부스 볼겸 사진 찍을겸 갔다
보통 돌때는
여의도역-더현대-윤중로-kbs-여의도역-샛강역-63빌딩 이렇게 거의 다 돔
윤중로는 사람 너무 많아서 폰보고 걷기 힘들고
차라리 샛강역 쪽이 스탑 몰려있는 곳들도 있고 한산해서 나았음
이날 동행은 피카츄인척하는 메타몽 ㅎㅇ
귀여움 근데 벚꽃이랑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음
포토존 앞에서 찍어줌
역시 깔맞춤되니 푸근함 개나리랑 잘 어울림
부스가서 피카츄 모자랑 카드도 받아왔다
벚꽃말도도 윤중로에 사진찍을데 많더라
귀야움
그리고 제일 중요한 리서치는
피카츄는 나왔는데 사철록은 못 잡음
사철록도 200트는 한거 같은데 영원히 안 나옴
이제 사철록 머리에 노란꽃만 보이면 따버리고 싶음
부스도 봤고 사진도 찍어서 더는 안갈듯
결론: 여의도 이벤은 배경받는걸로 만족하자
필터가 해도해도 정도가 지나친거아니노 ㅋㅋㅋㅋ 거의 센스가 중국인급
예쁜데 왜 그래
지애미 사진도 영정사진 아니면 만족못하는 새끼겠노 병신 ㅋㅋㅋㅋㅋㅋ - dc App
사진 찍는 스타일 ㅈㄴ내 스타일이다 개잘찍음
나도 4번 갔는데 항상 새벽에 가서 뭐 받지는 못 했네.. ㅋㅋ
위에애는 왜화난거냐? 사진 개귀여운데
사진 잘 찍노 그 요새 젊은애들이 하는말로 느좆이네
배경 카츄 이로치를 2개나? ㄷㄷㄷ
실베추 눌렀다
이쁜사진은 개추야 로치도 2마리 ㅊㅊ - dc App
사진 잘 찍었네 피카츄 ㅊㅋㅊㅋ
개추 - dc App
아니 너 왜 사진 잘찍냐 개귀엽네 저장해도 됨?
ㅎㄷㄷ 원글런데 넘 좋게 봐주는거 아니냐 ㄱㅅ하네
저런 꽃밭도 있었나보네 어디에 있었을까 역시 서울인가 피카츄카드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