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에 회사 동료들과 시작했고,

아들과도 함께한 추억이 많은 게임인데

동료들도 아이들도 질려서 진작에 그만둔 게임

나만 푹 빠져서 오랜 시간 잡고있었다ㅎ

한때는 계정을 10개 까지 돌리던 포창이었고

신축 아파트 이사와서는 동네 스탑, 체육관 내가 다 만들었지ㅎ

접으려니 아직 유입이 있는지 계정 정리는 수월했다

여기서 정보 많이 얻었고 같은 취미 가진 겔럼들 덕분에 즐거웠어

섭종 까지 즐겜들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