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과 아내와 레쿠쟈를 못잡았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버리는 레쿠쟈좀 나눔 부탁드려도 될까요

6살 아들이 너무 원하는데 못잡아줘서 미안하네요...

고수님들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친절한 답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