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3년 정도 줄곧 기계 써왔는데 문제된 적 없음.


애초에 물리적으로 폰을 흔드는 방식이라 확인이 쉽지 않고(무슨fit 더라 그 소프트웨어단에서 걷는 건 모르겠고), 그렇다보니 "어? 너 등간격으로 8시간동안 80km 언제나 모험모드 찍혔네? 너 정지ㅋ" 이렇게 처리하는 건 기업 입장에서도 리스크라 그럴리가 없어보임.


진짜 억울한 사례가 있었으면 본인이 어디에든 ㅈㄹ하는 글 올리는게 당연한데(나라면 난리침) 그런 글은 안보이고.. 지인이  또는 단톡방에서 변명하는거야 그간 고인물 행세한 게 민망해서 둘러댄 건 아닐까..


걷기 기계 이틀 밤 돌려서 모레 아침 78 찍을 예정인데 혹여 스트 먹으면 관련 인게임(메일로도 오나?) 사진 캡쳐 떠서 인증함. (진짜 스트 먹으면 그간 고생했는데 좀 쉬지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