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를 먹었으면 주작을 했다고 받아 들이는게

누가봐도 지극히 쌉 정상적인 사고방식 아닐까?

나는 주작을 안했는데 당했다고!! 라는건

범인이 자기 죄 아니라고 우기는거랑 사실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