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체육관에 누가 예약 걸어놨길래
같이 깨자 하고 시간 맞춰 갔는데 바람맞음 ㅅㅂ
추운데 포케지니 주최자로 열었는데
5분동안 아무도 안오길래 그냥 집앞에 이브이나 잡고
들어가려고 공원 도는데 갑자기 로비에 사람 들어옴
후다닥 뛰어가서 친추 초대하고 겨우 잡았다
메가에너지 225개 개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