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출장 한번 와서 들어왔다는데
그이후 온적 없음
지 사는 데랑 우리동네랑 200km거리임

근데 아직도 매일매일 와서 자랑질함
마누라도 한다하고 애도 한다하는
지네동네서 왕따라 여기에 자랑질한다는게 정설임
지금도 콕코구리 이로치 잡았다 자랑중

여기서도 걔처럼 병신 및 잼민이 두세마리만 관심가져줌
네임드(?)들은 개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