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출장 한번 와서 들어왔다는데그이후 온적 없음지 사는 데랑 우리동네랑 200km거리임근데 아직도 매일매일 와서 자랑질함마누라도 한다하고 애도 한다하는지네동네서 왕따라 여기에 자랑질한다는게 정설임지금도 콕코구리 이로치 잡았다 자랑중여기서도 걔처럼 병신 및 잼민이 두세마리만 관심가져줌네임드(?)들은 개무시함
하루만에 강퇴시키던데
누군지 알거같음
방장이 좀 모자라서 사고치는거 아니면 냅둠 자리도 몇달 비우면서 방장 욕심은 많아서 안내려놓더라